제주특별자치도, 제1호 '세계환경허브' 인증 박차
제주특별자치도, 제1호 '세계환경허브' 인증 박차
by 조아라 기자 2015.02.04
지난 202년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서 주형 의로 결의된 평가 및 인증시스템 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와 IUCN은 올해 본격 운영하게 될 워킹그룹 구성에 주요 국기구들을 포함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UNEP(UN환경계획)UCLG (세계지방자치 단체연합) 등의 섭외에 나서고 있다.
이달 중 워킹그룹 구성이 마무리 되면 스위스 글랑의 IUCN 본부에서 첫 번째 회의를 개최주특별자치도의 초안을 논의한다.
하반기에는 워킹그룹 2차 회의를 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며이를 7월에 열리는 세계리더스보전포럼과 연계해 성공적인 포럼 개최에 이바지하는 한편세계인이 찾는 환경허브 주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
또 다양한 국기구들과 세계적인 전문가가 참여해 만들어지는 평가 및 인증시스템은 206년 9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릴 6차 WCC 총회에서 정식 발의 및 채택 절차를 거치게 된다.
는 오는 2020년 7차 WCC 총회에서 세계환경수도 인증 도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월 평가 및 인증 시스템 개발국보호지역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인적협력 등을 포함한 장기 환경협력사업 MOU를 IUCN과 체결했다.
또 지난해 0월 사업의 상세한 추진일정과 상호역할을 담은 추가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
관계자는 " 평가 및 인증시스템 개발 등 사업이 206년까지 당초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IUCN에 파견된 국협력관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며 "주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국환경협력사업들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종전의 여러 사업과 네트워크들을 철저히 검토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 IUCN은 올해 본격 운영하게 될 워킹그룹 구성에 주요 국기구들을 포함시키기 위해 공동으로 UNEP(UN환경계획)UCLG (세계지방자치 단체연합) 등의 섭외에 나서고 있다.
이달 중 워킹그룹 구성이 마무리 되면 스위스 글랑의 IUCN 본부에서 첫 번째 회의를 개최주특별자치도의 초안을 논의한다.
하반기에는 워킹그룹 2차 회의를 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며이를 7월에 열리는 세계리더스보전포럼과 연계해 성공적인 포럼 개최에 이바지하는 한편세계인이 찾는 환경허브 주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
또 다양한 국기구들과 세계적인 전문가가 참여해 만들어지는 평가 및 인증시스템은 206년 9월 미국 하와이에서 열릴 6차 WCC 총회에서 정식 발의 및 채택 절차를 거치게 된다.
는 오는 2020년 7차 WCC 총회에서 세계환경수도 인증 도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월 평가 및 인증 시스템 개발국보호지역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인적협력 등을 포함한 장기 환경협력사업 MOU를 IUCN과 체결했다.
또 지난해 0월 사업의 상세한 추진일정과 상호역할을 담은 추가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해 왔다.
관계자는 " 평가 및 인증시스템 개발 등 사업이 206년까지 당초 계획에 따라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IUCN에 파견된 국협력관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며 "주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국환경협력사업들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종전의 여러 사업과 네트워크들을 철저히 검토해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