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61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 마무리
군도61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공사 마무리
by 조아라 기자 2015.02.06
조천읍 대흘리(곱은달) 등 급커브, 급경사 구간 사고 예방에 총력
제주시에서는 도로의 급커브, 급경사 등 교통사고로 예방을 위해 조천읍 대흘리(곱은달) 군도호선 위험도로 선형개선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도로는 당초 교차로가 기형적인 구조로 평소에도 크고 작은 교통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도로구조 개선이 시급히 필요한 노선으로 국비 예산을 지원 받아(국비 50%, 지방비 50%) 사업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13년 12월 착공 L=840m, B=12m의 규모로 총 사업비는 11억1천8백만 원(보상비 3억6백만 원, 공사비 8억1천2백만 원)이 투자됐다.
본 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과속방지 및 사고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를 비롯해 미끄럼방지포장, 도로표지병, 시선유도봉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요구에 대해 설계에 반영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현재 도로포장 및 교통표지판, 차선도색 등 모든 공종이 완료돼 지난 1월 30일 준공 처리됨에 따라 사고예방과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제주시 건설과 728-3731.
본 도로는 당초 교차로가 기형적인 구조로 평소에도 크고 작은 교통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도로구조 개선이 시급히 필요한 노선으로 국비 예산을 지원 받아(국비 50%, 지방비 50%) 사업이 추진된 것으로 지난 2013년 12월 착공 L=840m, B=12m의 규모로 총 사업비는 11억1천8백만 원(보상비 3억6백만 원, 공사비 8억1천2백만 원)이 투자됐다.
본 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과속방지 및 사고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를 비롯해 미끄럼방지포장, 도로표지병, 시선유도봉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요구에 대해 설계에 반영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현재 도로포장 및 교통표지판, 차선도색 등 모든 공종이 완료돼 지난 1월 30일 준공 처리됨에 따라 사고예방과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의)제주시 건설과 728-3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