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시행 관련 기초조사 실시
‘문화가 있는 날’시행 관련 기초조사 실시
by 박혜림 기자 2013.11.20
제주도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을 위해 국·공립 문화시설 및 단체대상에 대한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은 정부가 발표한 문화융성정책의 핵심 정책으로, 내년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해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의 문화시설을 무료 개방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도내 미술관·박물관·전시관·도서관·공연장·문화재 시설 등 문화시설 전 분야에 대해 시설현황·참여시기·예상 문제점 및 대책 등 사전 기초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기초조사를 토대로 ‘을 제정해 오는 1월 1일부터 국·공립 문화시설을 우선 시행하고 내년 하반기 이후로는 민간 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은 정부가 발표한 문화융성정책의 핵심 정책으로, 내년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해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의 문화시설을 무료 개방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도내 미술관·박물관·전시관·도서관·공연장·문화재 시설 등 문화시설 전 분야에 대해 시설현황·참여시기·예상 문제점 및 대책 등 사전 기초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기초조사를 토대로 ‘을 제정해 오는 1월 1일부터 국·공립 문화시설을 우선 시행하고 내년 하반기 이후로는 민간 분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