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문화공원,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무료관람
돌문화공원,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무료관람
by 원지애 기자 2014.01.27
문화융성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제주돌문화공원에 있는 하늘연못
제주돌문화공원(소장 강시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무료관람의 기회를 갖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 따르면 오는 29일을 비롯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돌박물관과 오백장군갤러리 등 공원 내 1~3코스 전체 관람시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대통령 직속 정책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나가기 위해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며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2014년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고이 날에 전국 주요 문화시설의 무료·할인 관람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해 공원 관람시설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의 화산석과 돌문화 등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는 기획전시로 프랑스화가 초대전 ‘니콜과 티에리 풀크클레르 라도’가 진행 중이다.
제주돌문화공원(소장 강시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무료관람의 기회를 갖는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 따르면 오는 29일을 비롯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돌박물관과 오백장군갤러리 등 공원 내 1~3코스 전체 관람시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지난해 대통령 직속 정책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융성시대를 열어 나가기 위해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며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2014년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고이 날에 전국 주요 문화시설의 무료·할인 관람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는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해 공원 관람시설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더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의 화산석과 돌문화 등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재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에서는 기획전시로 프랑스화가 초대전 ‘니콜과 티에리 풀크클레르 라도’가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