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장동건 3일 해비치호텔서 팬미팅
톱스타 장동건 3일 해비치호텔서 팬미팅
by 제주일보 2012.03.02
일본, 홍콩 등 해외팬 350명 몰려 호텔 빈 방 없어좌동철 |roots@jejunews.com

톱스타 장동건(40·사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제주에서 팬미팅을 갖는다.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해비치호텔&리조트(총지배인 신용학)는 오는 3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장동건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장동건은 데뷔 20주년 팬미팅과 함께 생일파티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1992년 MBC공채탤런트 21기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어 올해가 데뷔 20주년이 된다.
호텔측은 팬미팅을 위해 일본과 홍콩, 대만 등에서 350여 명이 오면서 전체 503개 객실이 모두 찬 상태라고 설명했다.
해비치호텔은 드라마 ‘아이리스’ 엔딩신을 찍은 장소로 입소문이 났고, 2010년 7월 이병헌 데뷔 20주년 팬미팅 당시 일본인 팬 1450명이 몰려왔다.
일본 팬들은 이병헌이 있었던 발코니를 지금도 찾고 있으며, 호텔측이 기념상품으로 출시한 ‘아이리스 와인’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해비치호텔 780-8000.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장동건은 데뷔 20주년 팬미팅과 함께 생일파티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은 1992년 MBC공채탤런트 21기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어 올해가 데뷔 20주년이 된다.
호텔측은 팬미팅을 위해 일본과 홍콩, 대만 등에서 350여 명이 오면서 전체 503개 객실이 모두 찬 상태라고 설명했다.
해비치호텔은 드라마 ‘아이리스’ 엔딩신을 찍은 장소로 입소문이 났고, 2010년 7월 이병헌 데뷔 20주년 팬미팅 당시 일본인 팬 1450명이 몰려왔다.
일본 팬들은 이병헌이 있었던 발코니를 지금도 찾고 있으며, 호텔측이 기념상품으로 출시한 ‘아이리스 와인’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 해비치호텔 780-8000.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