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건강기능성 향토음료 '인기'
제주산 건강기능성 향토음료 '인기'
by 제주일보 2012.03.16
道.테크노파크, 바이오융합센터 내 음료공장 시설작년 10만400병 판매...올해 예약 주문 잇따라
제주산 건강기능성 향토음료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해 7월 사업비 7억4800만원을 들여 1일 최대 3만병(페트 음료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음료공장을 바이오융합센터에 시설, 운영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도내 10개 업체가 16종의 음료 시제품과 제품 10만400병을 생산, 도내 마트 등을 통해 판매했다.
올 들어서도 현재까지 3개 업체가 모두 6개 제품에 6만4500병을 생산했다.
여기에 생산 예약도 밀려들고 있다.
실제 바이오제품 생산업체인 ㈜휴럼은 이마트 및 도내 마트에 납품할 14만병의 예약한 것은 물론 도내.외 13개 업체에서 13만병의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바이오융합센터 관계자는 이와 관련, “예약이 몰리면서 음료생산 공장에서는 3월과 4월에 예약물량을 맞추기 위해 생산 연구원 전원이 투입되고 있다”며 “지역 음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공장운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도 향토산업자원과 710-2561.
고경호 기자 uni@jejunews.com
제주산 건강기능성 향토음료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해 7월 사업비 7억4800만원을 들여 1일 최대 3만병(페트 음료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음료공장을 바이오융합센터에 시설, 운영해 오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도내 10개 업체가 16종의 음료 시제품과 제품 10만400병을 생산, 도내 마트 등을 통해 판매했다.
올 들어서도 현재까지 3개 업체가 모두 6개 제품에 6만4500병을 생산했다.
여기에 생산 예약도 밀려들고 있다.
실제 바이오제품 생산업체인 ㈜휴럼은 이마트 및 도내 마트에 납품할 14만병의 예약한 것은 물론 도내.외 13개 업체에서 13만병의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바이오융합센터 관계자는 이와 관련, “예약이 몰리면서 음료생산 공장에서는 3월과 4월에 예약물량을 맞추기 위해 생산 연구원 전원이 투입되고 있다”며 “지역 음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공장운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제주도 향토산업자원과 710-2561.
고경호 기자 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