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귀적적 야영 즐길수 있는 '글램핑 빌리지' 오픈
제주신라호텔, 귀적적 야영 즐길수 있는 '글램핑 빌리지' 오픈
by 제주일보 2012.03.17
제주신라호텔(총지배인 이윤규)은 국내 최초로 ‘글램핑 빌리지’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귀족적 야영’을 뜻하는 글램핑은 북미나 유럽에서 아웃도어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호텔에서 럭셔리 캠핑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됐다.
호텔은 또 저녁식사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아래 24시까지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야외스파,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줄 사우나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글램핑 &트래킹 패키지’를 선보였다.
글램핑 패키지는 2박 이상 예약이 가능하다.
패키지에 포함된 트래킹 프로그램 외에도 승마·요트·한라산 등반 등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을 추가로 신청 할 수 있다. 추가비용은 2만원~5만원이다.
글램핑 패키지 가격은 1박 34만원~47만원으로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예약 및 문의1588-1142.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귀족적 야영’을 뜻하는 글램핑은 북미나 유럽에서 아웃도어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호텔에서 럭셔리 캠핑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됐다.
호텔은 또 저녁식사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아래 24시까지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야외스파,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줄 사우나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글램핑 &트래킹 패키지’를 선보였다.
글램핑 패키지는 2박 이상 예약이 가능하다.
패키지에 포함된 트래킹 프로그램 외에도 승마·요트·한라산 등반 등 다양한 레저 프로그램을 추가로 신청 할 수 있다. 추가비용은 2만원~5만원이다.
글램핑 패키지 가격은 1박 34만원~47만원으로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다.
예약 및 문의1588-1142.
좌동철 기자 roots@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