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월 건축허가 67%↑
제주도 2월 건축허가 67%↑
by 뉴시스 2012.03.19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2월 건축허가 면적은 14만7203㎡로서, 공동주택과 교육연구시설 등 402건이 허가됐다.
이 가운에 건축연면적 5000㎡이상으로는, 제주시 아라일동의 교육연구시설 25만9480㎡ 및 오라이동 교육연구시설 2만6349㎡, 애월읍 하가리 숙박시설 1만6179㎡, 조천읍 대흘리 공장시설 9523㎡, 아라이동 및 오라삼동 공동주택 총 1만2757㎡, 서귀포시 서홍동 업무시설 1만5284㎡ 등이다.
2월 건축허가 면적 14만7203㎡는 2011년 2월 건축허가 면적 8만7955㎡ 보다 67%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상업용이 145% 증가로 가장 많았고, 문교·사회용이 80%증가했다.
지난 1월과 비교하면 건축허가 면적은 1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용 (△59%), 기타(△56%), 주거용(△39%)의 순으로 감소했다.
지난 1월 건축연면적 5000㎡이상으로는, 서귀포시 동홍동 3건의 공동주택 총 4만770㎡ 및 교육연구시설 8098㎡, 서귀포시 강정동 교육연구시설 7860㎡, 노형동 공동주택 6772㎡ 및 종교시설 6449㎡, 이도일동 공동 주택 8003㎡ 등이다.
도는 앞으로 삼화지구 택지개발지구 공동 1-4블록(연면적 5만5229㎡) 및 1-5블록(연면적 5만9115㎡)에 건축심의가 조건부동의로 통과됨에 따라 건축경기 호조세는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다.
행정시별 2월 건축허가현황은 제주시 12만4327㎡, 서귀포시 2만2876㎡이다.
kjm@newsis.com
2월 건축허가 면적은 14만7203㎡로서, 공동주택과 교육연구시설 등 402건이 허가됐다.
이 가운에 건축연면적 5000㎡이상으로는, 제주시 아라일동의 교육연구시설 25만9480㎡ 및 오라이동 교육연구시설 2만6349㎡, 애월읍 하가리 숙박시설 1만6179㎡, 조천읍 대흘리 공장시설 9523㎡, 아라이동 및 오라삼동 공동주택 총 1만2757㎡, 서귀포시 서홍동 업무시설 1만5284㎡ 등이다.
2월 건축허가 면적 14만7203㎡는 2011년 2월 건축허가 면적 8만7955㎡ 보다 67%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상업용이 145% 증가로 가장 많았고, 문교·사회용이 80%증가했다.
지난 1월과 비교하면 건축허가 면적은 1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용 (△59%), 기타(△56%), 주거용(△39%)의 순으로 감소했다.
지난 1월 건축연면적 5000㎡이상으로는, 서귀포시 동홍동 3건의 공동주택 총 4만770㎡ 및 교육연구시설 8098㎡, 서귀포시 강정동 교육연구시설 7860㎡, 노형동 공동주택 6772㎡ 및 종교시설 6449㎡, 이도일동 공동 주택 8003㎡ 등이다.
도는 앞으로 삼화지구 택지개발지구 공동 1-4블록(연면적 5만5229㎡) 및 1-5블록(연면적 5만9115㎡)에 건축심의가 조건부동의로 통과됨에 따라 건축경기 호조세는 계속 될 것으로 전망했다.
행정시별 2월 건축허가현황은 제주시 12만4327㎡, 서귀포시 2만2876㎡이다.
kjm@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