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도니?제주도니!' 대상 받아
'군침도니?제주도니!' 대상 받아
by 제주일보 2012.03.28
제주양돈농협, 제2회 제주도니 광고 공모전 수상작 시상

제주양돈농협(조합장 이창림)이 올해 주최한 제2회 제주도니 광고 공모전에서 ‘군침도니? 제주도니!’를 출품한 정지영씨가 대상을 받았다.제주양돈농협은 지난 27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회의실에서 돼지고기 브랜드 ‘제주도니’에 대한 홍보 광고를 주제로 한 광고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젓가락과 돼지고기를 이용, 입맛을 다시는 얼굴을 형상화한 정지영씨의 ‘군침도니? 제주도니!’가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또 ‘당신을 위해 옵니다’를 출품한 안대성·안호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300여 점이 출품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등 모두 10점이 입상해 상을 받았다.
제주양돈농협은 공모전 당선작들을 브랜드 ‘제주도니’의 홍보 광고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 제주양돈농협 729-7979.김태형 |kimth@jejunews.com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젓가락과 돼지고기를 이용, 입맛을 다시는 얼굴을 형상화한 정지영씨의 ‘군침도니? 제주도니!’가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또 ‘당신을 위해 옵니다’를 출품한 안대성·안호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300여 점이 출품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등 모두 10점이 입상해 상을 받았다.
제주양돈농협은 공모전 당선작들을 브랜드 ‘제주도니’의 홍보 광고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문의 제주양돈농협 729-7979.김태형 |kimth@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