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분기 부동산 거래시장 안정세
서귀포시 1분기 부동산 거래시장 안정세
by 뉴시스 2012.04.04
서귀포 토지거래량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
【서귀포=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주 서귀포시 1분기 토지거래 현황 분석 결과, 부동산 거래시장이 대체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토지거래량은 전체 3081필지로 지난해 동기 거래량 2810필지에 비해 필지수 기준 9.6%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35필지가 토지매매가 이뤄진 것이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 내 토지거래가 1607필지로 52.2%를 차지했으며, 녹지지역 690필지로 22.4%, 주거지역 689필지로 22.4%, 상업지역 86필지로 2.8% 순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대정읍 지역이 520필지로 거래가 가장 많았으며, 표선면 지역이 219필지로 거래가 가장 적었다.
매수자는 도내 거주자가 1944필지로 63.1%로 절반이상 점유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거주자는 302필지로 9.8%, 그 외 지역은 835필지로 27.1%다.
시는 “올해 들어 외지인이 투기성 거래가 둔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중심의 정상적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hynikos@newsis.com
【서귀포=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주 서귀포시 1분기 토지거래 현황 분석 결과, 부동산 거래시장이 대체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토지거래량은 전체 3081필지로 지난해 동기 거래량 2810필지에 비해 필지수 기준 9.6% 증가했다.
이는 하루 평균 35필지가 토지매매가 이뤄진 것이다.
용도지역별로는 관리지역 내 토지거래가 1607필지로 52.2%를 차지했으며, 녹지지역 690필지로 22.4%, 주거지역 689필지로 22.4%, 상업지역 86필지로 2.8% 순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대정읍 지역이 520필지로 거래가 가장 많았으며, 표선면 지역이 219필지로 거래가 가장 적었다.
매수자는 도내 거주자가 1944필지로 63.1%로 절반이상 점유하고 있으며, 서울지역 거주자는 302필지로 9.8%, 그 외 지역은 835필지로 27.1%다.
시는 “올해 들어 외지인이 투기성 거래가 둔화되고 부동산 시장이 점차 실수요자 중심의 정상적 거래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hyniko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