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롯데마트와 업무협약으로 FTA파고 넘는다
도 롯데마트와 업무협약으로 FTA파고 넘는다
by 제주뉴스24 2012.04.24
감귤 등 1차산품 수출확대 및 상생협력등을 위한 업무협약제주특별자치도와 롯데마트가 업무협약을 통해 판로를 개척 및 확대에 나선다.
롯데마트 국내ㆍ외 점포망을 이용한 제주산품에 대한 판로확대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제주도와 롯데쇼핑(주)롯데마트간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제주산 농수축산식품 등에 대한 소비 및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제주도청(2층 회의실)에서 롯데쇼핑(주)롯데마트 노병용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5명, 우근민 도지사를 비롯한 우리道 수출ㆍ농수축산 관련부서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되는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 수출 1조원 시대에 맞춘 수출활성화와 제주산품에 대한 안정적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롯데마트 해외점(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활용한 감귤 수출을 지난해 6300만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계약재배ㆍ저장사업 확대를 통한 청정 1차산품의 안정적 공급을 2012년 1,200억원, 2013년 1,600억원, 2014년 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수출유망상품 발굴 및 수출입업무 대행 등 마케팅지원을당사자간「동반성장협의체」구성을 통한 이행상황 평가 및 점검등 이며, 업무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으로 하고 있다.
특히, 업무협약 내용의 이행상황 점검과 성과평가 등 적극적인 협력을 위하여 당사자간 실무진이 참여하는「동반성장협의체」를 5월중 구성, 정기적인 회의실시 및 업무공조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의기구를 본격 가동해나가기로 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롯데마트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산 농수축산물의 계절별 생산품목의 수급 조절을 통한 수도권 등 대도시로의 안정적 판로방안이 마련되는 한편, 감귤 등 해외시장 수출확대와 청정 제주산품에 대한 해외인지도 제고에도 일조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동건 기자
롯데마트 국내ㆍ외 점포망을 이용한 제주산품에 대한 판로확대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제주도와 롯데쇼핑(주)롯데마트간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제주산 농수축산식품 등에 대한 소비 및 수출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제주도청(2층 회의실)에서 롯데쇼핑(주)롯데마트 노병용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5명, 우근민 도지사를 비롯한 우리道 수출ㆍ농수축산 관련부서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되는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 수출 1조원 시대에 맞춘 수출활성화와 제주산품에 대한 안정적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롯데마트 해외점(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활용한 감귤 수출을 지난해 6300만원에서 2억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계약재배ㆍ저장사업 확대를 통한 청정 1차산품의 안정적 공급을 2012년 1,200억원, 2013년 1,600억원, 2014년 2,000억원으로 확대한다.
수출유망상품 발굴 및 수출입업무 대행 등 마케팅지원을당사자간「동반성장협의체」구성을 통한 이행상황 평가 및 점검등 이며, 업무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으로 하고 있다.
특히, 업무협약 내용의 이행상황 점검과 성과평가 등 적극적인 협력을 위하여 당사자간 실무진이 참여하는「동반성장협의체」를 5월중 구성, 정기적인 회의실시 및 업무공조 등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의기구를 본격 가동해나가기로 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롯데마트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제주산 농수축산물의 계절별 생산품목의 수급 조절을 통한 수도권 등 대도시로의 안정적 판로방안이 마련되는 한편, 감귤 등 해외시장 수출확대와 청정 제주산품에 대한 해외인지도 제고에도 일조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동건 기자

k643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