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사업 활성화 위한 ‘관광진흥기금 융자신청’ 몰려
제주관광사업 활성화 위한 ‘관광진흥기금 융자신청’ 몰려
by 원지애 기자 2012.07.18
제주특별자치도는 관광인프라 확충 등 제주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2012년 3/4분기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2개업체․764억원이 신청·접수됐다고 18일 밝혔다.
융자신청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 관광숙박시설(21건․509억원), ▲ 휴양업 및 박물관(3건․132억원), ▲ 휴양펜션(7건․63억원), ▲ 그 외 국민관광시설 건설 및 개보수(7건․49억원), ▲ 관광사업체 운영 및 노후 전세버스 교체(14건․11억원) 등이다.
지난해 신청액이 130개업체․2,656억원(관광숙박시설 676억원), 올 3분기 현재 신청액이 141개업체․2,674억원(관광숙박시설 1,481억원)인 것으로 보아, 올해 들어 관광숙박시설 확충 등에 융자신청이 크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인 관광객 및 가족단위 관광객 등을 위한 다양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같은 융자신청 증가세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증가에 따라 관광사업 분야 민간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 주며, 이로 인해 지역 건설경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해석했다.
융자신청 접수 현황을 살펴보면 ▲ 관광숙박시설(21건․509억원), ▲ 휴양업 및 박물관(3건․132억원), ▲ 휴양펜션(7건․63억원), ▲ 그 외 국민관광시설 건설 및 개보수(7건․49억원), ▲ 관광사업체 운영 및 노후 전세버스 교체(14건․11억원) 등이다.
지난해 신청액이 130개업체․2,656억원(관광숙박시설 676억원), 올 3분기 현재 신청액이 141개업체․2,674억원(관광숙박시설 1,481억원)인 것으로 보아, 올해 들어 관광숙박시설 확충 등에 융자신청이 크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앞으로 중국인 관광객 및 가족단위 관광객 등을 위한 다양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같은 융자신청 증가세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증가에 따라 관광사업 분야 민간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 주며, 이로 인해 지역 건설경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해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