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과 패기로 제주크루즈 관광 매력 알리자
젊음과 패기로 제주크루즈 관광 매력 알리자
by 조아라 기자 2015.03.27
대학생 크루즈 자원봉사단 ‘아이크루’ 본격 활동
본격적인 크루즈관광 시즌이 시작되며,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제주관광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도내 젊고 패기 있는 대학생들이 크루즈관광객 안내를 자처하고 나섰다.
도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인 ‘아이크루(i-Crew)’는 최근 크루즈 기항횟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항지 관광안내를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해 올해 제3기 봉사단이 활동하게 된다.
아이크루 학생들은 크루즈가 제주에 기항할 때마다 4-5명씩 조를 이뤄 제주관광 안내, 택시 승차 지원, 버스 승강장 교통안내, 통역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제주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만나 외국어활용 실습은 물론, 크루즈 승무원 등 관련업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등 새로운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며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아이크루에는 총 199명의 대학생이 참가(357회·연인원 1,264명)했고, 이 중 영어권 121명, 중국어 46명, 일본어 31명, 러시아어 1명이 참가했다.
아이크루는 외국어(초, 중, 고급) 회화가 가능하며, 크루즈산업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http://cafe.naver.com/jejuicrew(네이버 카페)에서 아이크루 참여 신청서를 작성한 뒤 등록하면 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아이크루로 활동하는 대학생들에게는 1365자원봉사시간(매회 4시간)이 인정된다.
한편, 3월 25일 현재까지 제주에 크루즈 7척이 37회 입항해 54,466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올해 총 320회, 65만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해양산업과 해양레저담당 710-3226.
도내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인 ‘아이크루(i-Crew)’는 최근 크루즈 기항횟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항지 관광안내를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해 올해 제3기 봉사단이 활동하게 된다.
아이크루 학생들은 크루즈가 제주에 기항할 때마다 4-5명씩 조를 이뤄 제주관광 안내, 택시 승차 지원, 버스 승강장 교통안내, 통역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제주의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을 만나 외국어활용 실습은 물론, 크루즈 승무원 등 관련업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등 새로운 분야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며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금까지 아이크루에는 총 199명의 대학생이 참가(357회·연인원 1,264명)했고, 이 중 영어권 121명, 중국어 46명, 일본어 31명, 러시아어 1명이 참가했다.
아이크루는 외국어(초, 중, 고급) 회화가 가능하며, 크루즈산업 분야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http://cafe.naver.com/jejuicrew(네이버 카페)에서 아이크루 참여 신청서를 작성한 뒤 등록하면 된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다. 아이크루로 활동하는 대학생들에게는 1365자원봉사시간(매회 4시간)이 인정된다.
한편, 3월 25일 현재까지 제주에 크루즈 7척이 37회 입항해 54,466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올해 총 320회, 65만 명의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해양산업과 해양레저담당 710-3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