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셰어링 서비스 업체 서울 진출 '관심'
제주 카셰어링 서비스 업체 서울 진출 '관심'
by 제주일보 2013.01.08
지난해 3월부터 제주지역에서 ‘카셰어링(Car Sharing)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가 서울시 카셰어링 공식 사업자로 선정돼 수도권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내 카셰어링 서비스업체인 ㈜쏘카(SoCar)는 지난해 하반기 서울시에서 모집한 ‘승용차 공동 이용(카셰어링) 활성화 사업자’에 신청한 결과 공식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쏘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는 도민과 여행자 등을 대상으로 시간 단위로 예약을 받아 정해진 요금에 차량을 대여해주는 것으로, 필요한 만큼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쏘카는 현재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 대형매장과 공항, 주요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 30곳의 주차존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서울 사업자 선정에 따라 제주와 서울에서 동시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쏘카는 이를 위해 지난 3일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월 말부터 서울에서도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시간 단위 대여 기준도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고 실제 이동거리만큼 유류비도 책정하는 등 합리적인 요금 체계를 마련해 경제적인 부담 완화와 함께 주차환경 개선 등에 기여할 방침이다.
문의 쏘카 1661-3315.
도내 카셰어링 서비스업체인 ㈜쏘카(SoCar)는 지난해 하반기 서울시에서 모집한 ‘승용차 공동 이용(카셰어링) 활성화 사업자’에 신청한 결과 공식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쏘카의 카셰어링 서비스는 도민과 여행자 등을 대상으로 시간 단위로 예약을 받아 정해진 요금에 차량을 대여해주는 것으로, 필요한 만큼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쏘카는 현재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대 대형매장과 공항, 주요 호텔, 게스트하우스 등 30곳의 주차존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서울 사업자 선정에 따라 제주와 서울에서 동시 서비스가 제공될 계획이다.
쏘카는 이를 위해 지난 3일 서울시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월 말부터 서울에서도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시간 단위 대여 기준도 30분 단위로 예약을 받고 실제 이동거리만큼 유류비도 책정하는 등 합리적인 요금 체계를 마련해 경제적인 부담 완화와 함께 주차환경 개선 등에 기여할 방침이다.
문의 쏘카 1661-3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