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 사망사고 줄이기 '5S' 안전운동 전개
해녀 사망사고 줄이기 '5S' 안전운동 전개
by 조아라 기자 2015.05.08
제주시는 해녀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5S’ 안전운동을 연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제주시 해녀 사망사고 통계에 따르면 2011년 8명, 2012년 3명, 2013년 6명, 지난해 5명에 이어 올해도 4월 현재 2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에 따라 해녀 사망 사고를 줄이기 위해 5S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5S는 Speed(신속히 구조하기-사고 대처 방법 숙지하기), Short(작업시간 2시간 줄이기), Share(2인 1팀 짝짓기 조업으로 함께 모여 물질하기), Senior(고령 해녀 보호를 위한 어업소득 나눠주기), Supervise(조업 현장 지키기-어촌계장 현장감독제 시행)를 말한다.
평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부했던 사항을 기억하기 쉽도록 S라는 이니셜로 정리했다.
시는 이 운동의 효과적인 전개를 위해 5S 안전운동 리플릿 8000장을 제작, 관내 어촌계 56곳과 현직 잠수 2485명에게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주 1회 찾아가는 불턱 교육을 실시해 예방활동 홍보를 강화해 나감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문의)해양수산과 수산진흥담당 728-3361
제주시 해녀 사망사고 통계에 따르면 2011년 8명, 2012년 3명, 2013년 6명, 지난해 5명에 이어 올해도 4월 현재 2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에 따라 해녀 사망 사고를 줄이기 위해 5S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5S는 Speed(신속히 구조하기-사고 대처 방법 숙지하기), Short(작업시간 2시간 줄이기), Share(2인 1팀 짝짓기 조업으로 함께 모여 물질하기), Senior(고령 해녀 보호를 위한 어업소득 나눠주기), Supervise(조업 현장 지키기-어촌계장 현장감독제 시행)를 말한다.
평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당부했던 사항을 기억하기 쉽도록 S라는 이니셜로 정리했다.
시는 이 운동의 효과적인 전개를 위해 5S 안전운동 리플릿 8000장을 제작, 관내 어촌계 56곳과 현직 잠수 2485명에게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주 1회 찾아가는 불턱 교육을 실시해 예방활동 홍보를 강화해 나감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문의)해양수산과 수산진흥담당 728-3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