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항로에 대형카훼리 여객선 취항
추자항로에 대형카훼리 여객선 취항
by 조아라 기자 2015.06.19
추자도 주민 숙원사업 해결로 뭍나들이 편리해져
제주 ↔ 추자항로에 2,878톤급 대형 카훼리여객선이 신규 취항해 운항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추자도 주민의 숙원이던 대형 카훼리 여객선 레드펄호가 검사 및 시운전 등을 마치고 6월 19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하는 레드펄호에는 화물차량 30대, 승용차 39대 선적할 수 있으며, 속력은 19노트로 제주 ↔ 추자 ↔ 완도간 4시간이면 운항이 가능하다. 이 카페리여객선은 세월호 참사이후 강화된 안전기준에 맞게 선박수리 후 선박검사를 완료한 후 취항 운항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제주 ↔ 추자항로에는 한일3호(606톤), 핑크돌핀호(223톤) 소형카훼리 여객선 2척이 운항 중이었으나, 기상 악화 시에는 운항 중단으로 지역주민들이 많이 불편한 상황이었다. 또한 한일3호(606톤)가 선령 만료로 인해 운항 중단되자 도에서는 도서민을 위해 임시로 대형카훼리여객선 뉴드림호(2,103톤)를 운항하며, 추자도 신양항에 대형 카훼리 여객선 접안시설도 확충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추자도 지역주민의 연륙교통 향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킴은 물론 안정된 물류운송을 지원하고, 추자도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추자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해양수산국 710-6484.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추자도 주민의 숙원이던 대형 카훼리 여객선 레드펄호가 검사 및 시운전 등을 마치고 6월 19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하는 레드펄호에는 화물차량 30대, 승용차 39대 선적할 수 있으며, 속력은 19노트로 제주 ↔ 추자 ↔ 완도간 4시간이면 운항이 가능하다. 이 카페리여객선은 세월호 참사이후 강화된 안전기준에 맞게 선박수리 후 선박검사를 완료한 후 취항 운항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제주 ↔ 추자항로에는 한일3호(606톤), 핑크돌핀호(223톤) 소형카훼리 여객선 2척이 운항 중이었으나, 기상 악화 시에는 운항 중단으로 지역주민들이 많이 불편한 상황이었다. 또한 한일3호(606톤)가 선령 만료로 인해 운항 중단되자 도에서는 도서민을 위해 임시로 대형카훼리여객선 뉴드림호(2,103톤)를 운항하며, 추자도 신양항에 대형 카훼리 여객선 접안시설도 확충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추자도 지역주민의 연륙교통 향상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킴은 물론 안정된 물류운송을 지원하고, 추자도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추자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해양수산국 710-6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