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테마다 마을역사 깃든 '보호수' 지킨다
나이테마다 마을역사 깃든 '보호수' 지킨다
by 조아라 기자 2015.07.23
토양개량과 고사지 제거 및 수세 회복 위한 영양제 공급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 상징 자연유산이면서 역사와 전통·향토성이 깃든 의 보존 관리를 위해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수세가 약한 에 대해서는 토양개량과 고사지를 제거하고 수세를 회복시킬 수 있는 영양제 등을 공급한다.
이와 함께 에 얽힌 전설을 비롯해 가 가진 문화적 가치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보전 사업에 주민들이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로서 가치가 있는 노거수나 전설 등이 있어 보호할 가치가 있는 상징목을 적극 발굴해 로 지정, 관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앞서 제주특별자치도는 8600만원을 들여 산림병해충에 감염되거나 줄기 부패로 정상적인 생육이 어려운 노거수 9본에 대한 외과 수술과 보호시설·안내간판 22곳 정비와 함께 잡초제거 등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팽나무, 해송, 후박나무 등 13종 164본을 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외과수술과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산림휴양정책과 산림보존담당 710-6781.
이에 따라 수세가 약한 에 대해서는 토양개량과 고사지를 제거하고 수세를 회복시킬 수 있는 영양제 등을 공급한다.
이와 함께 에 얽힌 전설을 비롯해 가 가진 문화적 가치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보전 사업에 주민들이 관심과 동참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로서 가치가 있는 노거수나 전설 등이 있어 보호할 가치가 있는 상징목을 적극 발굴해 로 지정, 관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앞서 제주특별자치도는 8600만원을 들여 산림병해충에 감염되거나 줄기 부패로 정상적인 생육이 어려운 노거수 9본에 대한 외과 수술과 보호시설·안내간판 22곳 정비와 함께 잡초제거 등 수목의 생육환경을 개선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팽나무, 해송, 후박나무 등 13종 164본을 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외과수술과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산림휴양정책과 산림보존담당 710-6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