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이용한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호응 좋아
스마트폰을 이용한 택시 안심귀가서비스 호응 좋아
by 조아라 기자 2015.08.10
“” 작년 9월 시행 이후, 이용건수 월평균 460건
제주특별자치도는 택시를 이용하는 여성 및 노약자, 청소년 등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시작한 택시정보와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가 여성이나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귀가 서비스」란 택시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이용 택시내 부착된 “안심귀가 QR코드”를 스캔하면 차량정보와 위치정보 등을 실시간 지인들에게 자동 전송되어 택시 이용객들의 안전 귀가를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도내 전 택시 5,396대(개인 3,925대, 법인 1,471대)가 가입돼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4,597건으로 월평균 460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한 택시의 차량번호가 휴대전화에 저장되기 때문에 택시에 두고 내린물건을 상대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호응이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한 승객은 “밤늦게 택시를 이용할 때 불안감이 항상 있었지만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한 이후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됐고 택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도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 시책 시행으로 도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택시기사들도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교통정책과 택시행정담당 710-2451
「안심귀가 서비스」란 택시이용자가 스마트폰을 이용 택시내 부착된 “안심귀가 QR코드”를 스캔하면 차량정보와 위치정보 등을 실시간 지인들에게 자동 전송되어 택시 이용객들의 안전 귀가를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도내 전 택시 5,396대(개인 3,925대, 법인 1,471대)가 가입돼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4,597건으로 월평균 460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한 택시의 차량번호가 휴대전화에 저장되기 때문에 택시에 두고 내린물건을 상대적으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호응이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한 승객은 “밤늦게 택시를 이용할 때 불안감이 항상 있었지만 안심귀가 서비스를 이용한 이후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됐고 택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도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 시책 시행으로 도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택시기사들도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교통정책과 택시행정담당 710-2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