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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식(경제/사회/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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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우수영 항로 ‘퀸스타 2호’ 취항

제주↔우수영 항로 ‘퀸스타 2호’ 취항

by 조아라 기자 2015.09.25

우수영 오전 8시 출항 추자 거쳐 11시 제주항 도착
운항이 중단됐던「제주우수영」항로에 쾌속 여객선 “”가 5일부터 취항되면서 추석절을 맞은 도서주민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본 항로는 당초「제주우수영」간을 운항하는 항로였으나, 선사측에서 지난 9월 18일부터 운항이 중단된「제주추자목포」항로(“핑크돌핀”) 면허반납으로 인한 추자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추자를 기항지로 추가”해 5일부터 취항하기로 했고, 목포로 가는 여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도착지인 우수영에서 목포까지 셔틀버스(40분 소요)를 운항 하기로 했다.

이번에 투입되는 “(364톤)는 여객정원 444명이며, 시간당 33노트의 초고속 여객선으로「제주우수영」간을 1일 1왕복(3시간)하게 된다.

운항시간은 매일 우수영에서 오전 8시 출항하여, 추자를 거쳐 11시 00분에 제주항에 도착하며, 제주항에서는 11시 40분에 출항하여, 추자를 경유 14시 40분에 우수영에 도착하게 된다.

문의)해운항만과 710-6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