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에 이른 '오색의 비경' 제주 한라산 단풍
절정에 이른 '오색의 비경' 제주 한라산 단풍
by 조아라 기자 2015.10.08
5~15일까지 해발 1400m 아고산 지대까지 절정
한라산에 단풍이 짙게 물들고 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김창조)는 지난 달 15일부터 시작된 한라산 단풍은 해발 1700m∼1950m사이에서 울긋불긋 빠른 속도로 물들어가고 있다고 지난 6일 전해왔다.
한라산 단풍은 10월 5일에서 15일까지 해발 1400m인 아고산 지대까지 내려오면서 절정을 이루고 11월 말까지 해발 1000m, 700m로 이어진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제주 섬의 봄은 해안에서 산으로 올라가지만, 가을은 한라산 정상에서 밑으로 내려온다고 한다.
공원 관계자는 "오는 17일까지 용진각 계곡과 남벽, Y계곡 상류 윗세오름 주변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713-9953.)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김창조)는 지난 달 15일부터 시작된 한라산 단풍은 해발 1700m∼1950m사이에서 울긋불긋 빠른 속도로 물들어가고 있다고 지난 6일 전해왔다.
한라산 단풍은 10월 5일에서 15일까지 해발 1400m인 아고산 지대까지 내려오면서 절정을 이루고 11월 말까지 해발 1000m, 700m로 이어진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제주 섬의 봄은 해안에서 산으로 올라가지만, 가을은 한라산 정상에서 밑으로 내려온다고 한다.
공원 관계자는 "오는 17일까지 용진각 계곡과 남벽, Y계곡 상류 윗세오름 주변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 713-9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