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해맞이는 한라산 정상에서”
“새해 첫 해맞이는 한라산 정상에서”
by 조아라 기자 2015.12.29
성판악탐방로, 2016년 1월 1일 새벽 0시부터 입산 가능해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년(丙申年) 새해를 맞아 첫 해돋이를 한라산 정상에서 맞으려는 해맞이 탐방객들을 위한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한다. 야간산행 허용 코스는 정상 등반이 가능한 성판악탐방로이며 2016년 1월 1일 새벽 0시부터 입산이 가능하다.
금강산․지리산과 함께 우리나라 삼신산의 하나인 해발 1,950미터로 남한 최고봉인 한라산 정상에서는 제주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360여개의 오름 위로 솟아오르는 일출이 장관을 연출한다.
국립공원에서는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탐방로에 악천후에도 탐방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전유도 로프와 깃발을 설치하고, 12월 31일에는 진달래밭 대피소, 동능 정상 통제소에 직원을 추가로 파견해 탐방객들의 안전산행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김창조 소장은 “적설로 인해 빙판길이 예상되고 있어 탐방객들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아이젠, 스틱, 장갑, 손전등, 모자 등 방한장비를 꼭 휴대할 것을 강조하며, “야간 안전산행을 위해 개별 행동을 자제하고 5인 1조로 그룹을 지어 탐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판악탐방로 이외의 탐방로의 경우 기존 입산시간인 오전 6시 이전에 입산하는 탐방객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당일 기상상황이 악화되어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전면통제, 대설주의보 발령시 에는 부분통제로 정상탐방을 할 수 없다.
문의)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710-7821.
금강산․지리산과 함께 우리나라 삼신산의 하나인 해발 1,950미터로 남한 최고봉인 한라산 정상에서는 제주 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360여개의 오름 위로 솟아오르는 일출이 장관을 연출한다.
국립공원에서는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탐방로에 악천후에도 탐방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전유도 로프와 깃발을 설치하고, 12월 31일에는 진달래밭 대피소, 동능 정상 통제소에 직원을 추가로 파견해 탐방객들의 안전산행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김창조 소장은 “적설로 인해 빙판길이 예상되고 있어 탐방객들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아이젠, 스틱, 장갑, 손전등, 모자 등 방한장비를 꼭 휴대할 것을 강조하며, “야간 안전산행을 위해 개별 행동을 자제하고 5인 1조로 그룹을 지어 탐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판악탐방로 이외의 탐방로의 경우 기존 입산시간인 오전 6시 이전에 입산하는 탐방객에 대해서는 강력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당일 기상상황이 악화되어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전면통제, 대설주의보 발령시 에는 부분통제로 정상탐방을 할 수 없다.
문의)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710-7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