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전 수상작 선정
2016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전 수상작 선정
by 조아라 기자 2016.10.13
오는 11월 7일까지 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서 우수 작품 전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홍두)가 주최하고 (사)제주환경교육센터(이사장 김경숙)이 주관한 2016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주제로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전 입상작은 9월 13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캐릭터 공모전 대상(문화재청장상, 상금 200만원)에는 임명규의 ‘제주자연유산친구들’이 선정됐으며, 만화 공모전 대상(문화재청장상, 상금 각 30만원)에는 초등부 한라초등학교 김민서, 중등부 제주중앙여자중학교 김민정, 고등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우효진 학생이 뽑혔다.
특별상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상에는 캐릭터 공모전에 변영경의 ‘제주프렌즈’가, 만화 공모전에는 제주아라초등학교 김형언 학생이 입상자가 됐다.
박성진 심사위원장(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장)은 “이번 공모전은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출중한 아이디어가 많아 매우 고무적이였고, 내년에도 제주의 독특한 상징성을 표현한 캐릭터가 더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입상작 중 캐릭터 공모전 입상작 7점, 만화공모전 우수 이상 작품 31점은 오는 18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 전시하고, 캐릭터 입상작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홍두 세계유산본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으로 제주를 잘 표현한 수상작들을 제주 브랜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세계유산본부 710-6971.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주제로 지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공모전 입상작은 9월 13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캐릭터 공모전 대상(문화재청장상, 상금 200만원)에는 임명규의 ‘제주자연유산친구들’이 선정됐으며, 만화 공모전 대상(문화재청장상, 상금 각 30만원)에는 초등부 한라초등학교 김민서, 중등부 제주중앙여자중학교 김민정, 고등부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우효진 학생이 뽑혔다.
특별상인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상에는 캐릭터 공모전에 변영경의 ‘제주프렌즈’가, 만화 공모전에는 제주아라초등학교 김형언 학생이 입상자가 됐다.
박성진 심사위원장(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장)은 “이번 공모전은 탄탄한 이야기 구성과 출중한 아이디어가 많아 매우 고무적이였고, 내년에도 제주의 독특한 상징성을 표현한 캐릭터가 더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한편,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캐릭터 입상작 중 캐릭터 공모전 입상작 7점, 만화공모전 우수 이상 작품 31점은 오는 18일부터 11월 7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 전시하고, 캐릭터 입상작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홍두 세계유산본부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으로 제주를 잘 표현한 수상작들을 제주 브랜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세계유산본부 710-69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