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月단위 관광객 117만명 역대 최고
8월, 月단위 관광객 117만명 역대 최고
by 원지애 기자 2013.09.02
관광객 1,050만명 목표달성 파란불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8 한달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기록은 지난 7 105만명이다.
이와 같이 단위 관광객이 1백만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 4578까지 총 4회로 지난해까지는 없었던 매우 드문 기록으로이와 연계해 8 제주관광은 각종 기록을 양산했다.
지난 8 24일 관광객 7백만명을 돌파하며 지난해 기록을 25일 앞당겼고내국인관광객도 490만명으로 올들어 처음으로 누계 3%대 증가세로 접어들었다.
외국인관광객 누계도 160만명으로 지난해 연간기록인 168만명 기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중국인관광객도 8 4일 1백만명을 넘어서며 지난해보다 100일 앞당겨 달성하며 관광객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8에도 제주관광이 이와 같이 선전한 것은 재방문률이 68.9%에 이를 정도로 수용태세 혁신 등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노력이 밑거름이 됐으며국내선박 8개노선국제직항 50개노선크루즈 33회 입항 등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18개국 2,400여명이 참가한 제주국제관악제와 1,500명이 참가한 제 28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학생부) 등 각종 문화·스포츠행사도 관광객을 유인하는 데 한 몫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국내외 13개 관광홍보사무소를 거점으로 관광업계도관광협회제주관광공사와 꾸준하게 현장 마케팅을 펼쳐온 것도 일조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강승수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지난 28일 발간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를 인용 “관광객 증가로 제주지역 서비스업 호조재래시장 매출 신장고용 증가 등 도민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미치고 있다”고 강조하고“앞으로 1일 평균 관광객 26,000명외국인관광객 4,700명정도만 입도해도 올해 목표인 관광객 1,050만명외국인관광객 220만명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예측했다.
그는 또 “목표달성을 위해 국내외 권역 및 시장별로 전략적 대응을 해나가는 한편제주관광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튼튼한 관광 제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이 단위 관광객이 1백만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 4578까지 총 4회로 지난해까지는 없었던 매우 드문 기록으로이와 연계해 8 제주관광은 각종 기록을 양산했다.
지난 8 24일 관광객 7백만명을 돌파하며 지난해 기록을 25일 앞당겼고내국인관광객도 490만명으로 올들어 처음으로 누계 3%대 증가세로 접어들었다.
외국인관광객 누계도 160만명으로 지난해 연간기록인 168만명 기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중국인관광객도 8 4일 1백만명을 넘어서며 지난해보다 100일 앞당겨 달성하며 관광객 증가에 일조하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8에도 제주관광이 이와 같이 선전한 것은 재방문률이 68.9%에 이를 정도로 수용태세 혁신 등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노력이 밑거름이 됐으며국내선박 8개노선국제직항 50개노선크루즈 33회 입항 등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18개국 2,400여명이 참가한 제주국제관악제와 1,500명이 참가한 제 28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학생부) 등 각종 문화·스포츠행사도 관광객을 유인하는 데 한 몫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국내외 13개 관광홍보사무소를 거점으로 관광업계도관광협회제주관광공사와 꾸준하게 현장 마케팅을 펼쳐온 것도 일조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강승수 문화관광스포츠국장은 지난 28일 발간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를 인용 “관광객 증가로 제주지역 서비스업 호조재래시장 매출 신장고용 증가 등 도민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미치고 있다”고 강조하고“앞으로 1일 평균 관광객 26,000명외국인관광객 4,700명정도만 입도해도 올해 목표인 관광객 1,050만명외국인관광객 220만명 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예측했다.
그는 또 “목표달성을 위해 국내외 권역 및 시장별로 전략적 대응을 해나가는 한편제주관광 만족도 제고를 위하여 튼튼한 관광 제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가동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