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사업장 집중점검 실시
제주시,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사업장 집중점검 실시
by 박혜림 기자 2013.11.14
가 무분별한 1회용품 남용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제(13일)부터 30일간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1회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회용 비닐식탁보회용 컵·접시·나무젓가락 등의 1회용품 사용억제 품목의 제공여부를 집중점검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도점검반 2개조를 편성·운영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법규 준수사항 위반시에는 사안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하게 된다.
이와 아울러 지도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1회용품 위반사업장을 신고하는 자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신고자 포상과 위반사업장에 대한 처분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 등 1회용품을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회용 비닐식탁보회용 컵·접시·나무젓가락 등의 1회용품 사용억제 품목의 제공여부를 집중점검하게 된다.
이를 위해 지도점검반 2개조를 편성·운영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법규 준수사항 위반시에는 사안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하게 된다.
이와 아울러 지도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1회용품 위반사업장을 신고하는 자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신고자 포상과 위반사업장에 대한 처분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