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에서 ‘제주 특산물’만난다
롯데마트에서 ‘제주 특산물’만난다
by 원지애 기자 2014.02.18
제주도와 롯데마트, 월동채소·수산물 대대적 세일즈 나서
▲ 지난14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진행된 '제주특산물전' 오프닝 행사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동채소(무우·양배추·당근)와 갈치 등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롯데마트와 함께 대대적인 판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월동채소 및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전과 제주마씸 2호점 오픈 행사를 열고 월동채소와 냉동갈치 등에 대한 대대적인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농·수·축협장 등 생산자 단체가 직접 전 오프닝 행사에 참가하여 무, 양배추, 당근 등 월동채소와 냉동갈치, 광어회 등 수산물의 소비 촉진 활동을 격려했다.
롯데마트 서울역점 측은 이번 7일간의 전행사기간 동안 26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근민 도지사는 “월동채소(무우·양배추·당근)의 가격하락으로 농민들이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생산자 단체와 롯데마트 등과 같은 대형 유통업체가 유기적인 연계 속에 제주산품을 안정적인 가격으로 국내시장에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와 롯데마트는 지난 2012년 제주산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2년도 4회, 2013년도 6회에 걸쳐 제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규모 판촉전을 전개한 바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월동채소(무우·양배추·당근)와 갈치 등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롯데마트와 함께 대대적인 판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월동채소 및 수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전과 제주마씸 2호점 오픈 행사를 열고 월동채소와 냉동갈치 등에 대한 대대적인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우근민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농·수·축협장 등 생산자 단체가 직접 전 오프닝 행사에 참가하여 무, 양배추, 당근 등 월동채소와 냉동갈치, 광어회 등 수산물의 소비 촉진 활동을 격려했다.
롯데마트 서울역점 측은 이번 7일간의 전행사기간 동안 26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근민 도지사는 “월동채소(무우·양배추·당근)의 가격하락으로 농민들이 적잖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생산자 단체와 롯데마트 등과 같은 대형 유통업체가 유기적인 연계 속에 제주산품을 안정적인 가격으로 국내시장에 지속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와 롯데마트는 지난 2012년 제주산품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2년도 4회, 2013년도 6회에 걸쳐 제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규모 판촉전을 전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