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표고버섯 역사 다큐멘터리 제작
제주 표고버섯 역사 다큐멘터리 제작
by 원지애 기자 2014.04.21
한라산 특산품 '' 역사와 현황 담는다
한라산 특산품 ''의 역사와 현황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제작된다.
제주시는 한라산의 특산품, 의 역사와 현황 등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방송사와 협조해 지역방송과 전국방송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제작 내용은 왕실진상품이었던 제주표고의 역사, 표고버섯 최적지로서 한라산의 뛰어난 자연환경, 청정 환경에서 재배되는 제주 표고의 뛰어난 맛과 품질, 제주 표고의 명품화 가능성 및 발전 방향을 집중 조명하는 것이다.
HD급 고화질로 제작되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은 올해 12월까지 제작을 마치고 내년 초에 방송을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부터 '제주표고산업 발전방안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바이오산업과 융합, 고유품종개발, 향토산업으로 육성 등 2018년까지 명품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최근 자연식품을 선호하는 힐링 붐으로 표고버섯 재배을 위한 귀농·귀촌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 표고버섯 재배농가수는 지난 2012년 28농가에서 2013년 40농가로 43% 증가했으며, 올해는 50농가 이상이 표고 산업에 종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시는 한라산의 특산품, 의 역사와 현황 등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고 방송사와 협조해 지역방송과 전국방송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의 제작 내용은 왕실진상품이었던 제주표고의 역사, 표고버섯 최적지로서 한라산의 뛰어난 자연환경, 청정 환경에서 재배되는 제주 표고의 뛰어난 맛과 품질, 제주 표고의 명품화 가능성 및 발전 방향을 집중 조명하는 것이다.
HD급 고화질로 제작되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은 올해 12월까지 제작을 마치고 내년 초에 방송을 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부터 '제주표고산업 발전방안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바이오산업과 융합, 고유품종개발, 향토산업으로 육성 등 2018년까지 명품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최근 자연식품을 선호하는 힐링 붐으로 표고버섯 재배을 위한 귀농·귀촌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시 표고버섯 재배농가수는 지난 2012년 28농가에서 2013년 40농가로 43% 증가했으며, 올해는 50농가 이상이 표고 산업에 종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