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애로사항, 맞춤형 컨설팅으로 해결"
"지식재산 애로사항, 맞춤형 컨설팅으로 해결"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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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소기업 대상 지재권 전문가 컨설팅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관련 경영전반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J_IP 닥터 지원사업’을 28일부터 접수받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J_IP는 '제주-지식재산(Jeju-Intellectual Property)'의 약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주관하고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수행하는 ‘J_IP 닥터 지원사업’은 특허브랜드디자인 및 저작권 분야에서 분쟁사례나 영업비밀보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기술이전과 지재권 침해사항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해 컨설팅 할 예정이다. 또 제품 개발과 사업화 시 지식재산권을 강화하기 위한 자문역할도 포함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총 16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당 2회씩 J_IP 닥터전문가가 방문 컨설팅 할 계획이다.
도내 사업자이면 누구나 제주지식재산센터(http://www.ripc.org/jeju)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주지식재산센터 전문컨설턴트가 지원이 필요한 분야와 내용을 검토한 후 J_IP전문가와 연계하여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J_IP닥터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평소 지식재산경영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과 궁금한 점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기 때문에 기업의 기술력을 보호하고 강한 특허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미래전략산업과 IT융합산업담당 710-257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도내 중소기업 대상 지재권 전문가 컨설팅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관련 경영전반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J_IP 닥터 지원사업’을 28일부터 접수받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J_IP는 '제주-지식재산(Jeju-Intellectual Property)'의 약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주관하고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수행하는 ‘J_IP 닥터 지원사업’은 특허브랜드디자인 및 저작권 분야에서 분쟁사례나 영업비밀보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기술이전과 지재권 침해사항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해 컨설팅 할 예정이다. 또 제품 개발과 사업화 시 지식재산권을 강화하기 위한 자문역할도 포함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총 16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당 2회씩 J_IP 닥터전문가가 방문 컨설팅 할 계획이다.
도내 사업자이면 누구나 제주지식재산센터(http://www.ripc.org/jeju)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주지식재산센터 전문컨설턴트가 지원이 필요한 분야와 내용을 검토한 후 J_IP전문가와 연계하여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J_IP닥터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평소 지식재산경영에서 발생되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과 궁금한 점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기 때문에 기업의 기술력을 보호하고 강한 특허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미래전략산업과 IT융합산업담당 710-257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