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진흥기금 협약금리 평균 0.5% 인하
농어촌진흥기금 협약금리 평균 0.5% 인하
by 원지애 기자 2014.05.02
지역농어촌진흥기금 협약 금리가 현행 평균 5.43%에서 4.93%로 평균 0.5%가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운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협약금리 조정은 FTA 추진으로 농축산분야 시장 개방이 가속화되고 지난해 산 월동채소류 가격 하락과 고병원성 AI 영향에 따른 가금류 판매 부진으로 농어업인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수요자 금리를 1.8%에서 0.4%로 지금까지 가장 낮은 수요자 금리를 적용해 지원을 강화했다.
이번 농어촌진흥기금 협약금리 로 연간 3000억원 대출 시 2년간 6억원의 이차보전 예산이 절감되며,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수요자 금리도 0.4%p 돼 24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5000만원을 신용대출로 융자받은 농어업인의 경우 2년간 420만원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이차보전으로 지원받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협약금융기관인 6개 금융기관(농협, 수협, 제주은행,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신협)에 변경 협약금리를 공지하고, 올해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시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어촌진흥기금을 2010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5만4525 농어가에 1조1422억원을 융자 지원해 농업경영 안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한·중FTA 협상 등 대내외적인 1차산업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2년부터 연간 25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상반기에 1500억원을 융자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1500억원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친환경농정과 농업정책담당 710-3025.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운용심의 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협약금리 조정은 FTA 추진으로 농축산분야 시장 개방이 가속화되고 지난해 산 월동채소류 가격 하락과 고병원성 AI 영향에 따른 가금류 판매 부진으로 농어업인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수요자 금리를 1.8%에서 0.4%로 지금까지 가장 낮은 수요자 금리를 적용해 지원을 강화했다.
이번 농어촌진흥기금 협약금리 로 연간 3000억원 대출 시 2년간 6억원의 이차보전 예산이 절감되며, 농어업인이 부담하는 수요자 금리도 0.4%p 돼 24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5000만원을 신용대출로 융자받은 농어업인의 경우 2년간 420만원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이차보전으로 지원받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협약금융기관인 6개 금융기관(농협, 수협, 제주은행,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신협)에 변경 협약금리를 공지하고, 올해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시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어촌진흥기금을 2010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5만4525 농어가에 1조1422억원을 융자 지원해 농업경영 안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한·중FTA 협상 등 대내외적인 1차산업의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농어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12년부터 연간 25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상반기에 1500억원을 융자 지원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1500억원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친환경농정과 농업정책담당 710-3025.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