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구 45만명 돌파할 듯
제주시 인구 45만명 돌파할 듯
by 원지애 기자 2014.05.09
제주시 인구가 계속 증가하면서 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시는 4월 30일 현재 제주시 인구는 내국인 44만 1387명과 외국인 8074명을 합쳐 44만 9461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3년 12월말 44만 57명보다 4004명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이도2동이 도시개발지역내 건축 붐이 일면서 노형동에 이어 5만명을 넘어섰다. 이도2동의 경우 지난 2013년 12월 4만 9930명에서 올 해 들어 378명이 새로 유입되면서 5만 30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림읍은 지난해 말보다 346명이 증가한 2만 1887명, 애월읍이 150명이 늘어난 2만 9796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인구 유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동지역의 경우 삼양동이 지난해 말보다 960명 증가 1만 3295명으로서 가장 많이 늘었고, 아라동이 905명 증가한 2만 1752명, 노형동도 지난해 말보다 634명이 증가해 5만 2767명 등 도심 외곽 택지개발지구 관할동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제주시는 올 해 들어 매월 1천명이상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로 볼 때, 오는 15일 전후로 제주시 인구는 만명이 돌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시는 4월 30일 현재 제주시 인구는 내국인 44만 1387명과 외국인 8074명을 합쳐 44만 9461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3년 12월말 44만 57명보다 4004명이 증가한 것이다.
특히 이도2동이 도시개발지역내 건축 붐이 일면서 노형동에 이어 5만명을 넘어섰다. 이도2동의 경우 지난 2013년 12월 4만 9930명에서 올 해 들어 378명이 새로 유입되면서 5만 308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림읍은 지난해 말보다 346명이 증가한 2만 1887명, 애월읍이 150명이 늘어난 2만 9796명으로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인구 유입이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동지역의 경우 삼양동이 지난해 말보다 960명 증가 1만 3295명으로서 가장 많이 늘었고, 아라동이 905명 증가한 2만 1752명, 노형동도 지난해 말보다 634명이 증가해 5만 2767명 등 도심 외곽 택지개발지구 관할동의 증가폭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제주시는 올 해 들어 매월 1천명이상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로 볼 때, 오는 15일 전후로 제주시 인구는 만명이 돌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