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신청은 직접 해야"
"올해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신청은 직접 해야"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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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도, 7월 한달간 개별 신청받기로
2014학년도 1학기 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방식이 자동 지원 방식에서 개별신청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개별적으로 도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해야 한다. 이는 대출이자 지원 사업 대행기관인 한국장학재단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정책에 따른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국장학재단의 대출정보를 이용해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생에 대해 학기마다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사업주체인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출자로부터 지원신청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아 재단에 제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까지 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에 학자금 대출이자 신청 배너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이 배너를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기로 했다.
또한 지원방식 변경에 따른 수급자 감소 방지를 위해 5~6월중 전국 대학에 지원방식 변경에 따른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기존 대출자에게는 SMS를 통해 지원방식 변경 및 대출이자 지원신청 기간 등의 유의사항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1학기 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
종전 제주에 주소를 둔 대학생만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도내 고교 졸업자 중 주소가 타 시도로 이전된 도외 대학생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기준은 소득분위 4분위(연소득 3822만원) 이상 7분위(연소득 5796만원) 이하 대상자는 일반 학자금은 본인부담 금액의 100%, 취업 후 상환 학자금은 본인부담 금액의 50%를 지원해 주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9538명에 5억378만9000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문의)특별자치교육지원과 대학지원담당 710-389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따라…도, 7월 한달간 개별 신청받기로
2014학년도 1학기 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방식이 자동 지원 방식에서 개별신청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개별적으로 도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해야 한다. 이는 대출이자 지원 사업 대행기관인 한국장학재단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정책에 따른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국장학재단의 대출정보를 이용해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대학생에 대해 학기마다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왔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사업주체인 제주특별자치도가 대출자로부터 지원신청 및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아 재단에 제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까지 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에 학자금 대출이자 신청 배너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이 배너를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을 받기로 했다.
또한 지원방식 변경에 따른 수급자 감소 방지를 위해 5~6월중 전국 대학에 지원방식 변경에 따른 협조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기존 대출자에게는 SMS를 통해 지원방식 변경 및 대출이자 지원신청 기간 등의 유의사항을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1학기 분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
종전 제주에 주소를 둔 대학생만 지원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도내 고교 졸업자 중 주소가 타 시도로 이전된 도외 대학생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원기준은 소득분위 4분위(연소득 3822만원) 이상 7분위(연소득 5796만원) 이하 대상자는 일반 학자금은 본인부담 금액의 100%, 취업 후 상환 학자금은 본인부담 금액의 50%를 지원해 주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9538명에 5억378만9000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문의)특별자치교육지원과 대학지원담당 710-3896.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