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다
순간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다
by 조아라 기자 2014.07.22
제주도립미술관, 작가 조던매터 초청 강연회 열어
미국출신 작가 조던매터(Jodan Matter) 의 강연회가 지난 18일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렸다.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을 포착한 그의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었던 강연회에는 을 좋아하는 제주도민은 물론 휴가철 제주를 방문한 여행객들의 발걸음 또한 사로잡았다.
이번 강연회에서 그는 그동안 작업을 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그 중 여자 무용수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에 대해서는 무용수가 약혼을 했다는 소리에 약혼식을 재현해보자며 조지워싱턴다리가 보이는 공원에 자리를 잡고 촬영타임을 기다리고 있는데, 나무에 매달린 여자는 잘하는데 남자 손에 들린 반지케이스가 잘 보이지 않아 무용수의 실제 약혼자에게 계속 소리를 지르며 힘들게 촬영한 한 컷이라며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소개했다.
이렇게 1시간 정도 진행된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질문에서 아마추어 작가 또는 일반인들이 경쟁이 치열한 계통에서 자신의 색을 띄며 알려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자기 에 대한 믿음’이라며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노력한 과정은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것이라며 작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을 포착한 그의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었던 강연회에는 을 좋아하는 제주도민은 물론 휴가철 제주를 방문한 여행객들의 발걸음 또한 사로잡았다.
이번 강연회에서 그는 그동안 작업을 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그 중 여자 무용수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에 대해서는 무용수가 약혼을 했다는 소리에 약혼식을 재현해보자며 조지워싱턴다리가 보이는 공원에 자리를 잡고 촬영타임을 기다리고 있는데, 나무에 매달린 여자는 잘하는데 남자 손에 들린 반지케이스가 잘 보이지 않아 무용수의 실제 약혼자에게 계속 소리를 지르며 힘들게 촬영한 한 컷이라며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소개했다.
이렇게 1시간 정도 진행된 강연이 끝나고 이어진 질문에서 아마추어 작가 또는 일반인들이 경쟁이 치열한 계통에서 자신의 색을 띄며 알려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자기 에 대한 믿음’이라며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노력한 과정은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것이라며 작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조던 매터(Jordan Matter, 1966, 뉴욕)는 『Dancers Among Us』(2012) 집으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반스앤노블 최고의 책 등으로 선정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뉴욕의 국립무용박물관(National Museum of Dance)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또 아시아 최초로 사비나미술관에서 개인전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Dancers Among Us』을 선보였다. 전시기간 중 내한해 발레리나 김주원 등 국내 정상급 무용수들과 함께 광화문, 경복궁 등 서울을 배경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올해 10월26일까지 서울 안국동 사비나 미술관에서‘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전을 선보인다.
지난해 뉴욕의 국립무용박물관(National Museum of Dance)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또 아시아 최초로 사비나미술관에서 개인전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Dancers Among Us』을 선보였다. 전시기간 중 내한해 발레리나 김주원 등 국내 정상급 무용수들과 함께 광화문, 경복궁 등 서울을 배경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올해 10월26일까지 서울 안국동 사비나 미술관에서‘우리 삶의 빛나는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전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