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말레길(馬路)”생긴다
제주에 “말레길(馬路)”생긴다
by 조아라 기자 2014.07.18
승마·마차로 다닐 100㎞ 관광마로 조성… 한라산 중산간 지역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말산업 특구 지정에 발맞춰 힐링과 레저 목적의‘에코힐링 마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코힐링 마로사업은 제주가 전국 최초로 말산업 특구로 지정되고 레저산업의 발달로 승마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마을과 연계해 승마코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접목,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2016년까지 34억원을 투입해 승마와 관광마차 등이 다닐 수 있는 100km 내외의 관광마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기본 및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해 30㎞를 시설키로 했다.
은 제주 말들이 다녔던 한라산 중산간 지역의 임도와 생태체험로, 목장로 등 기존의 길을 활용해 조성된다. 이 코스에는 관광객 등이 쉴 수 있는 쉼터 5곳도 함께 만든다.
특히 제주를 대표하는 말馬)을 테마 상품으로서 말 관련 특화 생산품 전시, 홍보, 판매를 통한 지역주민 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오름 산악형, 목장 초원형, 해안형 등 테마가 있는 마로와 청소년, 장애인, 재활승마, 레저, 여가활동 등 유형별 승마프로그램을 접목해 이용자에게 최고의 만족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축정과 말산업육성담당 710-2296.
에코힐링 마로사업은 제주가 전국 최초로 말산업 특구로 지정되고 레저산업의 발달로 승마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마을과 연계해 승마코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접목,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2016년까지 34억원을 투입해 승마와 관광마차 등이 다닐 수 있는 100km 내외의 관광마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11억원을 투입해 기본 및 실시설계와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해 30㎞를 시설키로 했다.
은 제주 말들이 다녔던 한라산 중산간 지역의 임도와 생태체험로, 목장로 등 기존의 길을 활용해 조성된다. 이 코스에는 관광객 등이 쉴 수 있는 쉼터 5곳도 함께 만든다.
특히 제주를 대표하는 말馬)을 테마 상품으로서 말 관련 특화 생산품 전시, 홍보, 판매를 통한 지역주민 소득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오름 산악형, 목장 초원형, 해안형 등 테마가 있는 마로와 청소년, 장애인, 재활승마, 레저, 여가활동 등 유형별 승마프로그램을 접목해 이용자에게 최고의 만족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축정과 말산업육성담당 710-22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