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노지감귤 착과량 관측조사 실시
2차 노지감귤 착과량 관측조사 실시
by 제주특별자치도 2014.08.15
18일부터 2주간…9월초 생산예상량 발표
감귤관측조사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2차 노지감귤 착과량 관측조사를 오는 18일부터 2주간에 걸쳐 실시한다.
지난 5월 1차 개화량에 의한 관측조사결과 51만 2000톤 정도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한 그루의 나무에 달린 어린 열매를 모두 따내 착과량을 조사한다.
이번 착과상황 조사는 농업기술원 조사공무원 112명과 조사보조요원 224명 등 연인원 336명이 투입돼 도내 458곳에서 이뤄진다.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조사할 착과상황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숙련된 공무원을 28개 조사반으로 구성했다.
이번 착과상황은 각 관측조사 감귤원에 이미 선정된 두 그루 중 1번 나무는 달린 열매를 모두 따서 조사하고, 2번 나무는 달린 채 착과량과 과실크기를 조사한다.
과실크기는 상단부 6, 중단부 8, 하단부 6개 등 나무 당 20개의 열매를 임의로 선정해 과실의 종경(옆 직경)과 횡경(위아래 직경)을 조사할 계획이다.
올해는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는 가운데 6월 생리낙과 기간에도 온도가 높지 않아 생리낙과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과실 품질조사도 병행 실시한다.
관측조사위원회는 이달 말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착과량 조사 결과에 따라 앞으로의 감귤원 관리 요령 발표와 행정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올해 산 감귤 유통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문의)기술지원조정과 760-7552.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지난 5월 1차 개화량에 의한 관측조사결과 51만 2000톤 정도 생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실제 한 그루의 나무에 달린 어린 열매를 모두 따내 착과량을 조사한다.
이번 착과상황 조사는 농업기술원 조사공무원 112명과 조사보조요원 224명 등 연인원 336명이 투입돼 도내 458곳에서 이뤄진다.
농업기술원은 이번에 조사할 착과상황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숙련된 공무원을 28개 조사반으로 구성했다.
이번 착과상황은 각 관측조사 감귤원에 이미 선정된 두 그루 중 1번 나무는 달린 열매를 모두 따서 조사하고, 2번 나무는 달린 채 착과량과 과실크기를 조사한다.
과실크기는 상단부 6, 중단부 8, 하단부 6개 등 나무 당 20개의 열매를 임의로 선정해 과실의 종경(옆 직경)과 횡경(위아래 직경)을 조사할 계획이다.
올해는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는 가운데 6월 생리낙과 기간에도 온도가 높지 않아 생리낙과가 적었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과실 품질조사도 병행 실시한다.
관측조사위원회는 이달 말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착과량 조사 결과에 따라 앞으로의 감귤원 관리 요령 발표와 행정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올해 산 감귤 유통 기초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문의)기술지원조정과 760-7552.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