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제품 품질인증 지원 성과 '가시화'
중소기업 제품 품질인증 지원 성과 '가시화'
by 조아라 기자 2014.10.17
오메기술 등 2개사 3개 제품 첨단기술 품질인증 획득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4년 첨단기술 생산제품 품질(성능)인증 지원사업 성과가 되고 있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제품 및 생산제품에 대해 품질(성능) 검사를 지원해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 시키고 고품질, 규격제품 생산체계를 갖춰 국내·외 시장 판로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2개사 3개제품이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받은 대산영농조합법인(대표 김숙희)은 고소리술과 오메기술의 술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우체국 쇼핑몰에 등에 입점이 가능해지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대은(대표 송기택)은 태양광발전시스템에 대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 지정을 받았다. 앞으로 국가계약법령에 따라 계약을 체결, 각급 수요기관에 조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품질(성능) 지원사업은 제주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만큼, 도출되는 결과들을 향후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TP는 지난 2년 간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 21개사 40개 제품에 대한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는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6개사 14제품(기술)의 인증 지원을 추진 중이다.
문의)미래전략산업과 미래전략정책담당 710-260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제품 및 생산제품에 대해 품질(성능) 검사를 지원해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 시키고 고품질, 규격제품 생산체계를 갖춰 국내·외 시장 판로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2개사 3개제품이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받은 대산영농조합법인(대표 김숙희)은 고소리술과 오메기술의 술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우체국 쇼핑몰에 등에 입점이 가능해지면서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대은(대표 송기택)은 태양광발전시스템에 대해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제품 지정을 받았다. 앞으로 국가계약법령에 따라 계약을 체결, 각급 수요기관에 조달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품질(성능) 지원사업은 제주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만큼, 도출되는 결과들을 향후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TP는 지난 2년 간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 21개사 40개 제품에 대한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올해는 5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6개사 14제품(기술)의 인증 지원을 추진 중이다.
문의)미래전략산업과 미래전략정책담당 710-2601.
<제주특별자치도 기사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