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지켜줄 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유기동물 지켜줄 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by 제주교차로 2017.07.07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버려진 동물의 보호환경 개선을 위해 동물보호시설을 증·개축하고 아프거나 사고 등으로 부상당한 동물들의 치료를 위해 부속동물병원개설을 추진한다.
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주요 내용으로 총 12억7,000만원을 투자하여,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소규모 형태의 보호시설 3개동을 철거하고 확장하여 지상 2층 규모의 보호동(610㎡)이 들어서게 되며, 보호시설 확충으로 일일 최대 보호마릿수가 300마리에서 400마리까지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보호동물의 스트레스 등 민감한 환경을 고려하여 250~280마리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새로 마련되는 시설 내에는 임신·어미견과 젖먹이·강아지 전용 시설 등을 마련하고, 보호동물의 연령별·크기별 유형에 따라 적절한 보호가 될 수 있도록 하며, 입소·격리·목욕 등 전문적인 공간을 확보하여 전염병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현재 소형견 보호동을 고양이동으로 리모델링하여 고양이 보호환경도 함께 개선해 나간다.
특히, 유기동물의 건강관리와 사고로 인한 부상동물 등에 대한 진료를 강화하기 위하여 현재 사용 중인 진료실을 확충하여 부속 동물병원 개설도 병행 추진할 계획으로 진료전문수의사 확보, 필요한 진료장비 확충을 통해 7월 중 개설신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주인으로부터 버려지거나 주인을 잃어버린 동물이 보호되는 동안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인도적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생명존중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속적인 도민봉사자의 활동과 노력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동물보호센터 운영을 통해 사람·자연·동물이 공존하는 생명존중 제주 구현을 위한 노력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동물위생시험소 710-4066.
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주요 내용으로 총 12억7,000만원을 투자하여, 201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소규모 형태의 보호시설 3개동을 철거하고 확장하여 지상 2층 규모의 보호동(610㎡)이 들어서게 되며, 보호시설 확충으로 일일 최대 보호마릿수가 300마리에서 400마리까지 가능하게 된다.
그러나, 보호동물의 스트레스 등 민감한 환경을 고려하여 250~280마리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새로 마련되는 시설 내에는 임신·어미견과 젖먹이·강아지 전용 시설 등을 마련하고, 보호동물의 연령별·크기별 유형에 따라 적절한 보호가 될 수 있도록 하며, 입소·격리·목욕 등 전문적인 공간을 확보하여 전염병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현재 소형견 보호동을 고양이동으로 리모델링하여 고양이 보호환경도 함께 개선해 나간다.
특히, 유기동물의 건강관리와 사고로 인한 부상동물 등에 대한 진료를 강화하기 위하여 현재 사용 중인 진료실을 확충하여 부속 동물병원 개설도 병행 추진할 계획으로 진료전문수의사 확보, 필요한 진료장비 확충을 통해 7월 중 개설신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주인으로부터 버려지거나 주인을 잃어버린 동물이 보호되는 동안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인도적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생명존중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속적인 도민봉사자의 활동과 노력으로 도민과 함께하는 동물보호센터 운영을 통해 사람·자연·동물이 공존하는 생명존중 제주 구현을 위한 노력에 앞장 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의)동물위생시험소 710-40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