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만들기 문화체험” 공예공방운영
“별별 만들기 문화체험” 공예공방운영
by 조아라 기자 2016.08.30
문화도시조성사업 일환, 8월 24일 ∼ 12월말까지 운영
제주시에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운영 프로그램의 하나로 “”을 테마로 한 공예공방을 8월 24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험 공예공방은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 “그리고”(사업자 대표 이성미)에서 운영하며 “원도심 칠성대 별”을 테마로 어린이와 성인대상으로 가죽공예와 별을 주제로 한 바느질 체험 등이 이루어진다.
체험교육 장소는 제주시 일도일동 1350-1번지(3층)그리고 공방에서 1회 20명씩 총 30회 실시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터넷(cafe.naver.com/makingmaking)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바느질, 가죽공예, 금속공예 및 일회성으로 수업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은 다양한 관심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원도심에 존재하는 칠성대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인식을 높힐 뿐만 아니라 원도심의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또한 “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도민, 관광객 등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보다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문의)제주시 문화예술과 728-2724.
문화체험 공예공방은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된 “그리고”(사업자 대표 이성미)에서 운영하며 “원도심 칠성대 별”을 테마로 어린이와 성인대상으로 가죽공예와 별을 주제로 한 바느질 체험 등이 이루어진다.
체험교육 장소는 제주시 일도일동 1350-1번지(3층)그리고 공방에서 1회 20명씩 총 30회 실시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인터넷(cafe.naver.com/makingmaking)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바느질, 가죽공예, 금속공예 및 일회성으로 수업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은 다양한 관심과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여 원도심에 존재하는 칠성대의 의미와 역사에 대한 인식을 높힐 뿐만 아니라 원도심의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 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또한 “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도민, 관광객 등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보다 많이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문의)제주시 문화예술과 728-2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