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소년수련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제주시청소년수련관,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by 조아라 기자 2016.04.22
제주시 여성가족과(과장 고숙희)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사고를 통해 감수성을 키우고자신의 정체성과 꿈에 대한 긍정적인 방향설정 유도를 위해 4월 15일부터 6월까지 제5회 청소년 인문학 프로그램 『같이의 가치!』를 김녕중학교 체육관 및 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녕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진로설정의 의미를 알아보는 ‘나이런 사람이야’커피와 공정무역을 알아보는 ‘너! 얼마면 되겠니?’카카오 가공체험을 해보는 ‘너쓴 맛 보여줄까?’설탕 무역의 역사 및 제조과정을 실습을 해보는 ‘너! 달콤한 유혹!’탄소제로 섬 제주를 위해 토론해보는 ‘우리 아름다운 제주!’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총 5회기 걸쳐 진행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향후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1박2일로 인문학에 관심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의 폭을 넓혀 약 100여명이 참가하는 『제6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를 마련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긍정적 사고방식을 통한 청소년의 진로개척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녕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진로설정의 의미를 알아보는 ‘나이런 사람이야’커피와 공정무역을 알아보는 ‘너! 얼마면 되겠니?’카카오 가공체험을 해보는 ‘너쓴 맛 보여줄까?’설탕 무역의 역사 및 제조과정을 실습을 해보는 ‘너! 달콤한 유혹!’탄소제로 섬 제주를 위해 토론해보는 ‘우리 아름다운 제주!’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총 5회기 걸쳐 진행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향후 여름방학 기간 중에는 1박2일로 인문학에 관심 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의 폭을 넓혀 약 100여명이 참가하는 『제6회 청소년 인문학 캠프』를 마련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긍정적 사고방식을 통한 청소년의 진로개척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