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관광객 3만3000여명…정비문제 항공기 3편 결항
출입관광객 3만3000여명…정비문제 항공기 3편 결항
by 뉴시스 2012.02.14
【제주=뉴시스】강재남 기자 = 제주종합관광안내소는 14일 항공과 선박을 이용한 제주 출·입도 관광객이 3만3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관광안내소는 이날 하루 제주 입도 관광객 1만8000여 명, 출도 관광객 1만5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입도 관광객이 지난 13일과 비교해 1974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선·국제선 등 운항 항공 편수는 제주 출발 137편, 도착 136편 등 총 273편으로 오전 9시 현재 이스타항공 항공기 정비문제로 김포발 도착 1편, 김포행 출발 2편 등 3편이 결항됐다.
제주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제주지역 여객선 운항은 7개항로 11척이 운항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3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만9974명이다.
hynikos@newsis.com
관광안내소는 이날 하루 제주 입도 관광객 1만8000여 명, 출도 관광객 1만5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 입도 관광객이 지난 13일과 비교해 1974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선·국제선 등 운항 항공 편수는 제주 출발 137편, 도착 136편 등 총 273편으로 오전 9시 현재 이스타항공 항공기 정비문제로 김포발 도착 1편, 김포행 출발 2편 등 3편이 결항됐다.
제주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제주지역 여객선 운항은 7개항로 11척이 운항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3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만9974명이다.
hyniko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