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국제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 설립 확정
사립 국제학교 '브랭섬 홀 아시아' 설립 확정
by 제주일보 2012.06.19
도교육청, 교과부 동의따라 설립 최종 승인...10월 15일 60학급 규모 개교제주영어교육도시에 들어서는 ‘브랭섬 홀 아시아(Branksome Hall Asia·BHA)’에 대한 설립이 마침내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과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학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18일자로 ‘브랭섬 홀 아시아’의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교육청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자회사인 (주)해울이 제출한 ‘브랭섬 홀 아시아’의 설립 승인건을 심사해 지난달 2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동의를 요청했다.
교과부는 이에 서류심사와 관계자 면담 등을 거쳐 ‘브랭섬 홀 아시아’의 설립안에 대해 동의 결정을 내렸다.
교과부는 그러면서 국어, 사회 교과 등 국내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 기숙사 입주 전 시설 종합 점검 등으로 학생지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학교 신축 공사의 공정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권고했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명문 여자 사립학교인 ‘브랭섬 홀 아시아’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약 9만5000㎡ 부지에 설립되며 오는 10월 15일 개교된다.
‘브랭섬 홀 아시아’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총 60학급에 1212명 규모로 운영된다. '브랭섬 홀 아시아'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두 번째 설립되는 사립 국제학교이다.
한편 ‘브랭섬 홀 아시아’의 수업료는 유치원 2000만원, 초등학생 2500만원, 중학생 2800만원, 고등학생 2950만원 등이다. 문의 제주도교육청 교육기획과 710-0240.
<고경업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과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학교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18일자로 ‘브랭섬 홀 아시아’의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교육청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자회사인 (주)해울이 제출한 ‘브랭섬 홀 아시아’의 설립 승인건을 심사해 지난달 2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동의를 요청했다.
교과부는 이에 서류심사와 관계자 면담 등을 거쳐 ‘브랭섬 홀 아시아’의 설립안에 대해 동의 결정을 내렸다.
교과부는 그러면서 국어, 사회 교과 등 국내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 기숙사 입주 전 시설 종합 점검 등으로 학생지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학교 신축 공사의 공정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권고했다.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명문 여자 사립학교인 ‘브랭섬 홀 아시아’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약 9만5000㎡ 부지에 설립되며 오는 10월 15일 개교된다.
‘브랭섬 홀 아시아’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총 60학급에 1212명 규모로 운영된다. '브랭섬 홀 아시아'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두 번째 설립되는 사립 국제학교이다.
한편 ‘브랭섬 홀 아시아’의 수업료는 유치원 2000만원, 초등학생 2500만원, 중학생 2800만원, 고등학생 2950만원 등이다. 문의 제주도교육청 교육기획과 710-0240.
<고경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