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by 조아라 기자 2015.02.26
성판악, 어리목, 영실 등 각 코스별 입·하산 통제시간 0분~2시간 연장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강시철)에서는 봄철인 월 1일부터 4월 0일까지 동절기 보다 낮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세계자연유산인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의 탐방시간을 연장(입산·하산 시간 조정)해 탐방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정된 입산 시간으로는 어리목코스(통제소)·영실코스(통제소)는 12시에서 14시, 윗세오름통제소 1시에서 1시 0분, 성판악코스(진달래밭) 12시에서 12시 0분,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12시에서 12시 0분, 돈내코코스(안내소) 10시에서 10시 0분, 어승생악코스(탐방로입구) 16시에서 17시로 코스별 탐방시간을 최저 0분에서 최장 2시간 연장 운영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에는 월까지 꽃샘추위 등 기온차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기 때문에 탐방객의 안전산행을 위해 방한복, 여벌옷, 장갑 등 충분한 복장을 준비하여 안전산행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한라산국립공원 71-9952.
조정된 입산 시간으로는 어리목코스(통제소)·영실코스(통제소)는 12시에서 14시, 윗세오름통제소 1시에서 1시 0분, 성판악코스(진달래밭) 12시에서 12시 0분,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12시에서 12시 0분, 돈내코코스(안내소) 10시에서 10시 0분, 어승생악코스(탐방로입구) 16시에서 17시로 코스별 탐방시간을 최저 0분에서 최장 2시간 연장 운영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에는 월까지 꽃샘추위 등 기온차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있기 때문에 탐방객의 안전산행을 위해 방한복, 여벌옷, 장갑 등 충분한 복장을 준비하여 안전산행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문의)한라산국립공원 71-9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