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올레시장, 한국관광의 별 선정
매일올레시장, 한국관광의 별 선정
by 이연서 기자 2016.12.12
2016 한국관광의 별 쇼핑부문 선정 쾌거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이하 ‘매일올레시장’)이 「2016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2016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는 K-스마일 친절부문 최우수지자체로, 올해는 쇼핑부문에서 매일올레시장이 선정되면서, 서귀포시는 2년 연속 한국관광 최고봉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자체 추천과 전문가그룹의 1차 서면평가(3배수 후보선별) 및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우리시는 지난 11월 20일 매일올레시장에서 현장평가를 받은 바 있다.
매일올레시장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주요 요인은 한마디로 관광객이 먹여 살리는 시장이라는, 상인들의 철저한 프로 의식과 서비스 마인드로 요약할 수 있다.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에 집중적인 투자가 이루어진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전국 최초로 자동개폐식 아케이드와 친환경 생태수로 개설, 전지역 와이파이구축, 스마트장보기, 야외공연장 조성 등은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관광객이 오메기떡, 꽁치김밥, 귤하르방 등 특화상품 홍보를 직접주도하면서 시장의 가치와 관광객의 집객력을 높이고 있는 점과, 관광객 스스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는 점에서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제주올레 6코스의 정점에 위치하여 이중섭 미술관 등 주요관광지 도보여행 연결허브로서, 2016년 정부 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 운영, K-스마일 특구 선포 등의 거점 역할을 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문의)관광진흥과 760-2650.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2016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는 K-스마일 친절부문 최우수지자체로, 올해는 쇼핑부문에서 매일올레시장이 선정되면서, 서귀포시는 2년 연속 한국관광 최고봉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자체 추천과 전문가그룹의 1차 서면평가(3배수 후보선별) 및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우리시는 지난 11월 20일 매일올레시장에서 현장평가를 받은 바 있다.
매일올레시장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주요 요인은 한마디로 관광객이 먹여 살리는 시장이라는, 상인들의 철저한 프로 의식과 서비스 마인드로 요약할 수 있다.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에 집중적인 투자가 이루어진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전국 최초로 자동개폐식 아케이드와 친환경 생태수로 개설, 전지역 와이파이구축, 스마트장보기, 야외공연장 조성 등은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관광객이 오메기떡, 꽁치김밥, 귤하르방 등 특화상품 홍보를 직접주도하면서 시장의 가치와 관광객의 집객력을 높이고 있는 점과, 관광객 스스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는 점에서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제주올레 6코스의 정점에 위치하여 이중섭 미술관 등 주요관광지 도보여행 연결허브로서, 2016년 정부 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 운영, K-스마일 특구 선포 등의 거점 역할을 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문의)관광진흥과 760-2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