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한라산국립공원 체험교실 운영
찾아가는 한라산국립공원 체험교실 운영
by 이연서 기자 2016.12.16
세계유산본부에서는 한라산 등반이 어려운 장애우 및 노약자들을 위해서 한라산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자연환경 해설사들이 학교와 실버시설을 직접 방문해 한라산국립공원에 다양한 자연식생과 사계절의 변화 등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을 이해하고 친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한라산에 대한 옛 추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1월에는 신창초등학교 외 2개교 교실에서 3~4학년 어린이들이 동영상 관람 후 젠가(블럭)놀이로 한라산의 동·식물을 찾아보는 게임을 하고, 운동장에서는 학교주변 자연물을 찾아오는 미션 수행으로 호기심과 관찰력을 높였다. 또한, 화산 흔적, 벌레 먹은 잎, 단풍잎, 동물의 흔적을 찾아서 자연해설과 같이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우리 학교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직접 이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찾아가는 국립공원 수업은 일상적인 학교 수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학습 자료와 활동 위주로 진행돼 교사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체험으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12월에는 영송학교를 방문하여 장애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숲 대문 열기, 생태고리와 밧줄 놀이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진행 할 계획이며, 제주시내 3개 경로당을 방문해 제주어 낱말 맞추기, 전래놀이, 나의 한라산 이야기, 퀴즈 왕 게임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한라산에 대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김창조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라산을 찾기 어려운 분들에게 한라산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라산을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세계유산본부710-7811.
이번 체험교실은 자연환경 해설사들이 학교와 실버시설을 직접 방문해 한라산국립공원에 다양한 자연식생과 사계절의 변화 등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을 이해하고 친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에게는 한라산에 대한 옛 추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1월에는 신창초등학교 외 2개교 교실에서 3~4학년 어린이들이 동영상 관람 후 젠가(블럭)놀이로 한라산의 동·식물을 찾아보는 게임을 하고, 운동장에서는 학교주변 자연물을 찾아오는 미션 수행으로 호기심과 관찰력을 높였다. 또한, 화산 흔적, 벌레 먹은 잎, 단풍잎, 동물의 흔적을 찾아서 자연해설과 같이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우리 학교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직접 이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찾아가는 국립공원 수업은 일상적인 학교 수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학습 자료와 활동 위주로 진행돼 교사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체험으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12월에는 영송학교를 방문하여 장애어린이 40명을 대상으로 숲 대문 열기, 생태고리와 밧줄 놀이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진행 할 계획이며, 제주시내 3개 경로당을 방문해 제주어 낱말 맞추기, 전래놀이, 나의 한라산 이야기, 퀴즈 왕 게임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한라산에 대한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김창조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라산을 찾기 어려운 분들에게 한라산에 대해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라산을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세계유산본부710-7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