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주 작가의 북콘서트 '꿈꾸는 카메라'
고현주 작가의 북콘서트 '꿈꾸는 카메라'
by 이연서 기자 2017.06.08
오는 6월 9일(금) 김만덕기념관서 북콘서트 개최
오는 6월 9일(금) 오후 6시 30분, 김만덕기념관(관장 김상훈)은 2017년 나눔특강 두 번째 시간으로 고현주 작가의 북콘서트 <꿈꾸는 카메라>를 개최한다.
<꿈꾸는 카메라>는 사진작가 고현주가 5년여에 걸쳐 소년원의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수업 이야기로 <프레시안>에 연재했던 ‘고현주의 꿈꾸는 카메라’의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절판되었던 것이 재출간되었다.
<꿈꾸는 카메라>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 준 김민웅 경희대교수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만화가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특별손님으로 초청해 책과 작가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첼리스트 문지윤, 바리톤 김동언의 공연 뿐 아니라 김민웅, 박재동 교수 (백발소년단)가 깜짝, 즉석 공연까지 준비하고 있다.
<꿈꾸는 카메라>는 소년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가정과 학교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이 사진수업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도려내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마음을 여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카메라의 기술적 기교 없이 카메라를 도구로 거리낌 없이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아이들은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내다보고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세상과 함께 하는 법을 배우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저자의 문학적 언어로 책의 깊이를 더해준다.
고현주 작가는 “‘바라보기’와 ‘사유하기’의 과정을 통해서 ‘사물을 낯설게 보는 법’을 알아가는 기쁨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과 방황하는 청소년, 교육현장에 계시는 선생님께 저자의 깊은 깨달음이 전해졌으면 한다,” 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
김만덕기념관 김상훈관장은 “초여름 설익은 저녁 즈음에 소박하고 따뜻한 북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도민과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김만덕기념관 759-6092.
<꿈꾸는 카메라>는 사진작가 고현주가 5년여에 걸쳐 소년원의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수업 이야기로 <프레시안>에 연재했던 ‘고현주의 꿈꾸는 카메라’의 글을 모아 엮은 것으로 절판되었던 것이 재출간되었다.
<꿈꾸는 카메라>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 준 김민웅 경희대교수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만화가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특별손님으로 초청해 책과 작가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첼리스트 문지윤, 바리톤 김동언의 공연 뿐 아니라 김민웅, 박재동 교수 (백발소년단)가 깜짝, 즉석 공연까지 준비하고 있다.
<꿈꾸는 카메라>는 소년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가정과 학교에서 상처받은 아이들이 사진수업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도려내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마음을 여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카메라의 기술적 기교 없이 카메라를 도구로 거리낌 없이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아이들은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내다보고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세상과 함께 하는 법을 배우며,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저자의 문학적 언어로 책의 깊이를 더해준다.
고현주 작가는 “‘바라보기’와 ‘사유하기’의 과정을 통해서 ‘사물을 낯설게 보는 법’을 알아가는 기쁨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과 방황하는 청소년, 교육현장에 계시는 선생님께 저자의 깊은 깨달음이 전해졌으면 한다,” 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
김만덕기념관 김상훈관장은 “초여름 설익은 저녁 즈음에 소박하고 따뜻한 북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며 도민과 관람객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김만덕기념관 759-6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