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훈, 현경대 전 의원 '노추'가 되지 말고 사퇴하라
장동훈, 현경대 전 의원 '노추'가 되지 말고 사퇴하라
by 제주뉴스24 2012.02.10
박근혜 위원장과 정치적 동지라며 팔지말고 해당행위에 대한 반성부터 해야


news@jjnews24.com


4.11총선에 출마를 선언한 현경대 전 의원에 대해 같은당 장동훈 후보가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새누리당 예비후보 장동훈 예비후보는 10일 도청 기자실을 찾아 9일 출마를 선언한 현경대 전 의원에 대해 선거권을 가진 국민으로, 특히 정치에 몸담아 왔던 정치인으로서 출마의사를 밝히는 것은 당연한 권리다.
그러나 현경대 전 의원은 지난 제17대와 18대 총선에서 두 차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특히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여권을 분열시켜 선거의 패배를 당에 안겨준 가장 큰 원죄를 갖고 있는 분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현 전 의원은 지금까지 여덟 번 출마해서 세 번 낙선했다. 한번은 같은 당의 부위원장에게 졌으며, 두 번은 자신의 보좌관 출신후보에게 무참하게 무릎을 꿇었다. 무슨 심판이 더 이상 필요하냐며 출마 포기를 촉구했다.
장 후보는9일 기자회견 당시 18대 총선 공천 과정이 ‘사천에 의한 것이었다는 주장에 대해과거 당에 끼친 해당행위와 누에 대해 처절한 반성과 사과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며, 그 반성에는 진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비난의 강도를 높였다.
이어 절치부심 권토중래 와신상담으로 인고의 세월을 지내왔을 노정치인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그것이 밀실정치와 야욕으로 일그러진 ‘노추’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근혜 위원장과는 오랜시간을 같이 해온 정치적 동지’라는 현 후보 측 주장에도 동의를 할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
장 후보는박 위원장은 우리가 존경하고 보호해야할 분이지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며현경대 후보의 즉각 사퇴를 정중하게 촉구했다.
이어 사퇴를 못한다면 현 전 의원은 정정당당하게 당내 경선을 치르겠다는 의사를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천과 관련해서도 공정한 공천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현 후보야말로 현 후보 자신이 「‘사천’에 의한 입후보자」라는 비난을 받아 마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과 제주도당에 대해서도 경선과 전략공천의 원칙을 명명백 하는 것이 제주도민들은 물론 당원들에게 해야 할 온당한 도리일 것이라고 주문했다.
장동훈 후보는 전략공천의 꼼수나 밀실정치가 아닌 당원과 도민들이 참여한 국민참여 경선에서 당당하게 경합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정치를 하는 정도라고 믿고 있으며, 정도를 벗어난 정치는 추하게 보인다는 것을 철저하게 경계하고 배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현경대 전 의원은 지난 제17대와 18대 총선에서 두 차례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특히 18대 총선에서는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며 여권을 분열시켜 선거의 패배를 당에 안겨준 가장 큰 원죄를 갖고 있는 분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현 전 의원은 지금까지 여덟 번 출마해서 세 번 낙선했다. 한번은 같은 당의 부위원장에게 졌으며, 두 번은 자신의 보좌관 출신후보에게 무참하게 무릎을 꿇었다. 무슨 심판이 더 이상 필요하냐며 출마 포기를 촉구했다.
장 후보는9일 기자회견 당시 18대 총선 공천 과정이 ‘사천에 의한 것이었다는 주장에 대해과거 당에 끼친 해당행위와 누에 대해 처절한 반성과 사과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며, 그 반성에는 진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비난의 강도를 높였다.
이어 절치부심 권토중래 와신상담으로 인고의 세월을 지내왔을 노정치인의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그것이 밀실정치와 야욕으로 일그러진 ‘노추’가 되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박근혜 위원장과는 오랜시간을 같이 해온 정치적 동지’라는 현 후보 측 주장에도 동의를 할 수가 없다고 반박했다.
장 후보는박 위원장은 우리가 존경하고 보호해야할 분이지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며현경대 후보의 즉각 사퇴를 정중하게 촉구했다.
이어 사퇴를 못한다면 현 전 의원은 정정당당하게 당내 경선을 치르겠다는 의사를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천과 관련해서도 공정한 공천이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현 후보야말로 현 후보 자신이 「‘사천’에 의한 입후보자」라는 비난을 받아 마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과 제주도당에 대해서도 경선과 전략공천의 원칙을 명명백 하는 것이 제주도민들은 물론 당원들에게 해야 할 온당한 도리일 것이라고 주문했다.
장동훈 후보는 전략공천의 꼼수나 밀실정치가 아닌 당원과 도민들이 참여한 국민참여 경선에서 당당하게 경합하고 그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정치를 하는 정도라고 믿고 있으며, 정도를 벗어난 정치는 추하게 보인다는 것을 철저하게 경계하고 배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