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화장품 일본 진출 '시동 건다'
제주산 화장품 일본 진출 '시동 건다'
by 제주일보 2012.03.06
道, 9일 바이오산업센터서 기업 상담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산 화장품의 일본 진출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한영섭)와 공동으로 오는 9일 제주대학교에 있는 테크노파크 바이오산업센터에서 ‘도내 화장품기업에서 생산한 화장품 등 향토기업 제품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 소재 ㈜코스메랩(대표 김성진)이 일본 신주꾸 소재 화장품 전문판매장인 ‘스킨가든’에서 판매가 될 화장품 등 향토기업 제품 선정과 마케팅 방법 등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코스메랩은 지식경제부와 제주도 등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광역연계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난달 17일 제주도가 주최한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었다.
제주도는 이번 상담회가 도내 기업들의 일본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도내에는 40여 개의 화장품 기업이 있으며 지난해 9개 기업이 말레이시아 등 9개국에 176만8000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문의 제주도 향토자원산업과 710-2571.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산 화장품의 일본 진출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제주도는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한영섭)와 공동으로 오는 9일 제주대학교에 있는 테크노파크 바이오산업센터에서 ‘도내 화장품기업에서 생산한 화장품 등 향토기업 제품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 소재 ㈜코스메랩(대표 김성진)이 일본 신주꾸 소재 화장품 전문판매장인 ‘스킨가든’에서 판매가 될 화장품 등 향토기업 제품 선정과 마케팅 방법 등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코스메랩은 지식경제부와 제주도 등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광역연계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지난달 17일 제주도가 주최한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었다.
제주도는 이번 상담회가 도내 기업들의 일본 진출을 위한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도내에는 40여 개의 화장품 기업이 있으며 지난해 9개 기업이 말레이시아 등 9개국에 176만8000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문의 제주도 향토자원산업과 710-2571.
고경호 기자uni@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