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훈, 공천 탈락 사유를 설명하라
장동훈, 공천 탈락 사유를 설명하라
by 제주뉴스24 2012.03.07
공천 탈락 사유는 무엇인가... 새누리당에 24시간 내에 답변 요구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장동훈 예비후보(제주시 갑)가공첨심사 ‘재심의’를 요청했다.
장동훈 예비후보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공천심사에 대한 재심의를 요청하고, 공천을 배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장동훈 예비후보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공천심사에 대한 재심의를 요청하고, 공천을 배제한 사유에 대해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장후보는 새누리당이 자신의 요청에 24시간 내로 답변이 없을 경우 “향후 일어나는 사안에 대해서는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와 당 지도부, 공천위에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장 후보의 이같은 발언에는향후 ‘탈당, 무소속 출마’를위한수순 밟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장 후보는 "최근 언론 여론조사에서 본인이 새누리당 경선후보들 중에 지지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탈락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이번 공천은 이러한 민의를 무참히 짓밟은 것이라고 성토했다.
장 후보는 "당이 기회도 주지 않았다. 당은 이공계에 가점을 주겠다고 했다. 본인은 제주도의 유일한 이공계 출신 예비후보다. 면접에서도 본인이 1등했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오는 7일 오전 10시까지 밝힐 것을 요구했다.
김권민 기자
장 후보는 "최근 언론 여론조사에서 본인이 새누리당 경선후보들 중에 지지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탈락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이번 공천은 이러한 민의를 무참히 짓밟은 것이라고 성토했다.
장 후보는 "당이 기회도 주지 않았다. 당은 이공계에 가점을 주겠다고 했다. 본인은 제주도의 유일한 이공계 출신 예비후보다. 면접에서도 본인이 1등했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오는 7일 오전 10시까지 밝힐 것을 요구했다.
김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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