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7급 공무원 투신자살
제주도청 7급 공무원 투신자살
by 제주일보 2012.03.16
제주특별자치도 7급 공무원이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졌다.
15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께 제주시 이도2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 제주도청 소속 7급 공무원 H씨(38)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H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후 7시 끝내 숨졌다.
경찰은 최근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진술 등을 통해 H씨가 스스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봉철 |hbc@jejunews.com
15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9시께 제주시 이도2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 제주도청 소속 7급 공무원 H씨(38)가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H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후 7시 끝내 숨졌다.
경찰은 최근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어 했다는 유족들의 진술 등을 통해 H씨가 스스로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현봉철 |hbc@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