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매일신문사 6억2000만원에 응찰
제주매일신문사 6억2000만원에 응찰
by 제주일보 2012.03.20
지방 일간지인 제주매일(옛 제주타임스)에 대한 경매에서 유모씨(45·제주시 한림읍)가 최고가로 응찰했다.
19일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날 제주매일 부동산에 대한 임의경매 입찰 마감 결과 유씨가 최고가인 6억2000만원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당초 경매는 지난달 20일 건물과 토지 등을 포함해 모두 8억6365만여 원의 감정평가액으로 시작됐지만 유찰, 이번 입찰에서는 최저매각가격이 30% 감액된 6억여 원으로 낮아졌다.
이에 따라 제주지법은 오는 26일까지 관련 자료를 검토해 매각 허가여부를 결정하는데 이후 대금 납부가 완료되는대로 경매절차를 마무리한다.
한편 이번 경매는 채권자인 국민은행이 지난해 10월 28일 제주매일에 대한 부동산임의경매 신청으로 진행됐는데 청구금액은 5억6240만원이다.
문의 제주지법 729-2000.
김재범 기자 kimjb@jejunews.com
19일 제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날 제주매일 부동산에 대한 임의경매 입찰 마감 결과 유씨가 최고가인 6억2000만원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당초 경매는 지난달 20일 건물과 토지 등을 포함해 모두 8억6365만여 원의 감정평가액으로 시작됐지만 유찰, 이번 입찰에서는 최저매각가격이 30% 감액된 6억여 원으로 낮아졌다.
이에 따라 제주지법은 오는 26일까지 관련 자료를 검토해 매각 허가여부를 결정하는데 이후 대금 납부가 완료되는대로 경매절차를 마무리한다.
한편 이번 경매는 채권자인 국민은행이 지난해 10월 28일 제주매일에 대한 부동산임의경매 신청으로 진행됐는데 청구금액은 5억6240만원이다.
문의 제주지법 729-2000.
김재범 기자 kimjb@jeju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