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하굣길 자치경찰단이 책임진다"
"안전한 하굣길 자치경찰단이 책임진다"
by 제주일보 2012.05.08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양순주)은 7일부터 제주시내 여자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야간방범 치안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기존 산지천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야간방범활동을 제주여자고등학교와 신성여자고등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남녕고등학교 등 시내권 4개 고등학교 중심으로 펼쳐 여학생들이 자율학습을 끝내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또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수운근린공원 일대 등 취약지 순찰로 근무형태를 변경, 야간치안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여고생들이 야간에 각종 범죄 표적이 되기 쉬워 야간 방범 공백을 최소화 하고 사회적 약자 치안 확보를 위한 방침에 따른 조치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제주도 자치경찰단 710-8902.
고영진 기자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기존 산지천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야간방범활동을 제주여자고등학교와 신성여자고등학교, 중앙여자고등학교, 남녕고등학교 등 시내권 4개 고등학교 중심으로 펼쳐 여학생들이 자율학습을 끝내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또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수운근린공원 일대 등 취약지 순찰로 근무형태를 변경, 야간치안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여고생들이 야간에 각종 범죄 표적이 되기 쉬워 야간 방범 공백을 최소화 하고 사회적 약자 치안 확보를 위한 방침에 따른 조치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제주도 자치경찰단 710-8902.
고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