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10명 후보등록...경쟁률 3.3대 1
4.11총선 10명 후보등록...경쟁률 3.3대 1
by 제주일보 2012.03.23
23일 제19대 총선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제주지역 3개 선거구에서는 모두 10명이 등록,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거구별로는 제주시 갑 4명, 제주시 을 3명, 서귀포시 3명 등이다.
평균 경쟁률은 4년 전 제18대 총선 5대 1보다 낮아졌지만 치열한 격전이 예고되고 있다.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이 3개 지역구 모두 후보를 냈고, 새누리당은 2개 지역구에만 후보를 냈다.
새누리당은 제주시 을 선거구 부상일 후보의 공천 취소로 여당이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이 밖에 자유선진당 1명, 진보신당 1명이 후보로 나섰는데 모두 제주시 을 선거구다.
무소속은 제주시 갑 선거구 2명, 서귀포시 선거구 1명이다.
선거구별 후보 구도를 보면 제주시 갑 선거구는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 무소속 고동수 후보, 무소속 장동훈 후보 4파전으로 압축됐다.
제주시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이 무공천 지역으로 분류됨에 따라 민주통합당 김우남 후보, 자유선진당 강정희 후보, 진보신당 전우홍 후보 3명이 맞붙는다.
서귀포시 선거구는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 무소속 문대림 후보 3명으로 격전이 예상된다.
문의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722-0379.
김대영 기자
kimdy@jejunews.com
선거구별로는 제주시 갑 4명, 제주시 을 3명, 서귀포시 3명 등이다.
평균 경쟁률은 4년 전 제18대 총선 5대 1보다 낮아졌지만 치열한 격전이 예고되고 있다.
정당별로는 민주통합당이 3개 지역구 모두 후보를 냈고, 새누리당은 2개 지역구에만 후보를 냈다.
새누리당은 제주시 을 선거구 부상일 후보의 공천 취소로 여당이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이 밖에 자유선진당 1명, 진보신당 1명이 후보로 나섰는데 모두 제주시 을 선거구다.
무소속은 제주시 갑 선거구 2명, 서귀포시 선거구 1명이다.
선거구별 후보 구도를 보면 제주시 갑 선거구는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민주통합당 강창일 후보, 무소속 고동수 후보, 무소속 장동훈 후보 4파전으로 압축됐다.
제주시 을 선거구는 새누리당이 무공천 지역으로 분류됨에 따라 민주통합당 김우남 후보, 자유선진당 강정희 후보, 진보신당 전우홍 후보 3명이 맞붙는다.
서귀포시 선거구는 새누리당 강지용 후보, 민주통합당 김재윤 후보, 무소속 문대림 후보 3명으로 격전이 예상된다.
문의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722-0379.
김대영 기자
kimdy@jejunews.com
